과기정통부, 2024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작성일 11-02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YUg5e78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ZqA3nb8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일 '2024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맨 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과 윤혜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왼쪽에서 일곱번째) 등 주요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timesi/20241102093806361fdpx.jpg" data-org-width="700" dmcf-mid="2Y76IKEQ4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timesi/20241102093806361fd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일 '2024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맨 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과 윤혜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왼쪽에서 일곱번째) 등 주요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b9eT8OJ4N"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1일 '2024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p> <p dmcf-pid="8YH7NtJq8a"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데이터안심구역 간 데이터 상호 공유를 통해 이종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자 지난해부터 개최해 온 행사다.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데이터안심구역 운영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해 추진됐다.</p> <p dmcf-pid="6V4nGxlo4g" dmcf-ptype="general">지난 7월 공고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대학생, 청년 등 총 104개 팀이 참여해 약 7.4:1 경쟁률을 보였다. 이후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14팀(대상 1팀, 최우수상 7팀, 우수상 6팀)이 선정됐다.</p> <p dmcf-pid="Ppu8ObkP6o" dmcf-ptype="general">대상은 서울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지역 맞춤형 방안을 제안한 '쌍두마차와 마부'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주차난 지수와 지표 평가를 통해 주차공간을 쉽게 확보하고 폐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dmcf-pid="Qf8LHMSgPL" dmcf-ptype="general">이 외에 최우수상(7개팀)에는 △'전북 싱싱창고: 식품사막 속 오아시스, 소비자 맞춤 이동창고'를 제안한 'SAND위치'팀 △'보행약자를 위한 안전보행거리 검색 및 AI기반 길안내 서비스'를 제안한 'every-map'팀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은행 점포 폐지 사전영향평가 및 대체 서비스'를 제안한 '코드 세이지'팀 △'청소년 아침 결식 감소를 위한 아침식사 제공 방안'을 제안한 'FastBreak'팀 △'전기차 충전소 위험도 예측 기반 화재 모니터링 정책'을 제안한 '다함께 차차차'팀 △'관광 물가 지수 산출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을 제안한 '트래블 메이커'팀 △'노동공급 이탈 예측 모형을 활용한 노동력 회복 정책 및 개선방안'을 제안한 '데꾼이들'팀이 선정됐다.</p> <p dmcf-pid="xK2dy6Ii6n" dmcf-ptype="general">최종 수상한 14개 팀은 대회 후원기업인 엘지유플러스, 나이스지니데이타로부터 2025년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특전을 제공받을 예정이다.</p> <p dmcf-pid="ypu8ObkPPi" dmcf-ptype="general">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성과발표회에서는 '데이터 분석가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과 준비과정'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대회 수상작(데이터안심구역 우수 활용사례) 발표가 이어졌다.</p> <p dmcf-pid="WwmYPh9HQJ" dmcf-ptype="general">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데이터안심구역 간 협력을 통해 기관별로 각각 보유한 미개방데이터가 공동으로 활용되어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데이터안심구역이 안전하게 연계돼 데이터·AI산업 전주기 생태계에서 유기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부처,기관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Y46oXRvaQd"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월도 축제는 계속…부산불꽃축제·지스타 잇따라 열려 11-02 다음 로제, 英 오피셜 싱글 2위...역대 K팝 女가수 최고 순위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