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조카 3명 돌보다 넉다운 "엄마는 위대하다!" 작성일 11-02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mh4OBWmQ"> <div dmcf-pid="8SwIVmzTwP"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vrCfsqy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김재중과 장민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JTBC/20241102095353539kbzu.jpg" data-org-width="560" dmcf-mid="fEVPv4sd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JTBC/20241102095353539kb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김재중과 장민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GCTQl2XE8"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현실 육아에 멘붕, 넉 다운됐다. <br> <br>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9남매 막둥이이자 조카부자 김재중의 가족애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이 조카 3명을 혼자 돌보다 예상 밖 난관에 부딪혀 큰 웃음을 자아냈다. <br> <br>김재중은 양손 가득 장을 봐서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향했다. 김재중은 본가에 들어서자마자 "삼촌 왔다"라고 외쳤다. 알고 보니 본가에는 김재중과 한 살 차이가 나는 막내누나와 막내누나의 귀염둥이 아이들 셋이 놀러 와 있던 것. 동글동글 귀여운 조카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김재중은 이내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br> <br>조카가 먹고 싶다는 말에 레시피도 없는 계란꼬치를 뚝딱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계란으로 아이들이 밥 한 공기 순삭할 수 있는 계장(계란쌈장), 밀가루 없이 튀기는 돈가스 비주얼의 계란가스도 만들었다. 여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매콤달콤 제육볶음면도 만들었다. 한 번 보고 어떤 요리도 만들어내는 '요리천재 천재중' 그 자체였다. <br> <br>막내누나도 김재중의 곁에서 동생과 함께 요리했다. 이 과정에서 남매는 이런저런 추억담을 꺼냈다. 1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동급생으로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 누구보다 끈끈한 우애를 자랑했다. 김재중의 막내누나는 동생에게 유산 경험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김재중은 "슬픈 이야기를 어떻게 그렇게 담담하게 해"라며 말없이 막내누나를 안아주고 위로했다. <br> <br>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재중의 막내누나는 "제가 첫째 출산할 때 재중이가 한창 바빴다. 그런데 출산 전날 저 보러 와서 '누나 내일부터 밥 못 먹으니까'라면서 직접 장을 봐 와서 요리를 해줬다. 정말 따뜻하고 고마웠다. 잠도 못 잤을 텐데.. 재중이가 와 줘서 좋았다"라고 고백했다. VCR을 통해 막내누나의 진심을 안 김재중의 눈가도 촉촉해져 보는 사람까지 뭉클하게 했다. <br> <br>김재중은 막내누나와 어머니가 함께 외출하면서, 졸지에 조카 3명을 혼자 돌보게 됐다. "동방예의지국이다. 밥상예절이 중요하다"라며 육아, 훈육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김재중은 직접 마주한 현실육아 앞에 넉 다운됐다. 김재중의 호언장담과 달리 조카들이 뿌엥 울음을 터뜨린 것. 결국 김재중은 "정말 힘들다"라며 주저앉았다. 잠시 후 막내누나와 어머니가 귀가하자 김재중은 9남매를 키운 어머니를 꼭 안아드리며 "엄마는 위대하다"라고 감탄했다. <br> <br>한편 연예계 소문난 재테크 달인 가수 장민호가 자신의 재테크 노하우를 방출했다. 그동안 한 번도 손해 본 적 없다는 장민호는 평소 자신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 2명, 스타일리스트 2명 총 4명의 동생들을 집으로 초대해 재테크 스터디를 열었다. 동생들의 통장 상태를 점검한 장민호는 알짜배기 재테크 비법을 알려줬다. 여기에 각 100만원 씩, 총 400만원의 모의투자금도 쾌척했다. 평소 주변 사람 잘 챙기는 장민호의 면모가 빛난 것. <br> <br>장민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동생들의 기력 보충을 위해 MZ 취향저격 호마카세 튀김 요리도 선보였다. 장어, 옥돔 등 고급 재료를 튀겨내는 것은 물론 국수로 나무까지 만드는 장민호의 고난도 튀김 스킬에 이연복 셰프도 극찬했다. 장민호의 일취월장한 요리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br> <br>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이어 지드래곤도 해외 휩쓸어…신곡 '파워' 15개국 아이튠즈 1위 11-02 다음 TXT 휴닝카이, 콘서트 도중 급체로 퇴장…“컨디션 회복에 집중”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