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컸지" 박정철, 딸바보였네…7살 외동딸 등교에 울컥 작성일 11-02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rn5dyjk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Ia3LHE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95145118jmwy.jpg" data-org-width="640" dmcf-mid="GI5brzj4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95145118jm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ENA </figcaption> </figure> <p dmcf-pid="5qvk7jtsj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정철이 외동딸 다인이의 사생활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p> <p dmcf-pid="1XkeGxlogM"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9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혼자 등교에 도전하는 박정철의 딸 다인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 장윤정과 다인이의 부모 박정철, 정유란, 그리고 스페셜 MC 별이 다인이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t5DJXRvaox"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철은 “다인이가 태어나고 내 삶과 시간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인이를 생각하면 뭐든 할 수 있다”며 딸이 자신의 인생에 갖는 의미를 설명한다. 아이의 본격적인 사생활을 관찰하기 전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라는 공식 질문에는 “나는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내 딸하고 나는 앞으로도 권태기가 없을 것 같다”는 답변으로 둘 사이를 자랑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zHdW6F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95146539wqds.jpg" data-org-width="640" dmcf-mid="HKrYRT41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095146539wq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ENA </figcaption> </figure> <p dmcf-pid="3Id9sBc6gP" dmcf-ptype="general">박정철이 품 안의 아이로 애지중지 키워 온 외동딸 다인이는 어느새 혼자 등교를 꿈꿀 만큼 훌쩍 자라 있었다. 드디어 찾아온 나홀로 등교날, 다인이는 혼자 아침 7시에 일어나 스스로 양치도 하고 옷도 갈아입는 등 준비에 나선다. 혼자 책가방까지 싸는 다인이를 보며 도경완은 “이 정도면 학교 앞에 자취방 구해줘도 될 것 같다”며 감탄한다.</p> <p dmcf-pid="0N2Fg5e7j6" dmcf-ptype="general">그런 다인이를 보며 박정철은 울컥해 눈물까지 흘린다는데. 다인이 이야기만 하면 목이 메는 딸 바보 박정철의 리액션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pE6uc0LKg8"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의 걱정을 뒤로하고 자신만만하게 등교에 나선 다인이는 집 밖으로 나가자마자 엉뚱한 길로 빠져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는 전언. 과연 다인이가 등굣길 수많은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제시간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UwQzEUg2A4" dmcf-ptype="general">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동 학대하던 새엄마, 결국 아이 드럼통에 넣고.. '충격' ('용형4') [종합] 11-02 다음 고준, 그림+자전거+복싱+요가…숙면 빼고 다 하네 (나혼산)[TV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