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지원·김길리, 월드투어 2차 전종목 예선 통과 작성일 11-02 2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2/0001202702_001_2024110209590735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박지원(오른쪽)</strong></span></div> <br> 쇼트트랙 남녀 디펜딩 챔피언 박지원(서울시청), 김길리(성남시청)와 '돌아온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첫날 모든 종목에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박지원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m 2차 예선 1조에서 2위, 남자 1,000m 2차 예선 1조에서 2위를 차지해 준준결승에서 안착했습니다.<br> <br> 아울러 남자 1,500m 준준결승 2조에선 2분 30초 966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 <br>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장성우(고려대)도 준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2/0001202702_002_20241102095907397.jpg" alt="" /><em class="img_desc">김길리</em></span><br> 여자부 '쌍두마차' 최민정과 김길리도 변치 않은 실력을 과시했습니다.<br> <br> 두 선수는 여자 500m, 여자 1,000m 1,2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해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각각 조 2위와 1위로 준결승 진출권을 받았습니다.<br> <br> 여자부 개인전에 함께 출전한 심석희(서울시청)도 여자 1,000m 예선과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습니다.<br> <br> 한국은 혼성 2,000m 계주와 여자 3,000m 계주, 남자 5,000m 계주 준준결승에서 모두 조 1위를 차지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47살` 보이저1호, 다시 깨어났다...나사, 240억km 떨어진 탐사선과 교신 11-02 다음 곽튜브, '전현무계획2' 첫 등장…전현무와 '먹브로' 케미 발산[TV핫샷]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