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이 된 데미 무어, 데뷔 40년만 역대급 파격 분장 전격 공개[할리웃톡] 작성일 11-02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fFA3nb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WzYiGQ0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데미 무어. 사진 | 무어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SEOUL/20241102095857419urfl.png" data-org-width="700" dmcf-mid="KutCPh9H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SEOUL/20241102095857419ur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데미 무어. 사진 | 무어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s5O8IbYn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할리우드 유명 배우 데미 무어(62)가 골룸급 파격 분장에 도전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4fg4T8OJRH" dmcf-ptype="general">데미 무어는 핼러윈데이였던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채널에 “이 보석들을 붙잡고 있었는데 오늘은 공유하기 적당한 날처럼 느껴진다. 엘리자베스 스파클의 행복한 핼러윈”이라는 글과 함께 충격적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p> <p dmcf-pid="806pEUg2iG" dmcf-ptype="general">사진에서 데미 무어는 머리가 벗겨지고 온몸이 쭈글쭈글한 노파로 변신했다. 늘어진 가슴과 핏줄이 불거진 어깨와 팔 등 역대급 분장이었다.</p> <p dmcf-pid="6BSjzAFOLY"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영화 ‘사랑과 영혼’ 속 청순한 숏컷 미모로 각인된 데미 무어가 배우로 활동한지 40여년만에 선보인 가장 파격적인 도전에 팬들도 찬사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WEKDUl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데미 무어. 사진 | 무어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SEOUL/20241102095857964qhsu.png" data-org-width="700" dmcf-mid="9PcxHMSg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SEOUL/20241102095857964qhs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데미 무어. 사진 | 무어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4HrVmzTMy" dmcf-ptype="general"><br> 팬들은 “모든 상을 타길 바람”, “올해 유일한 최고의 여우주연상”, “어젯밤에 이걸 봤어. 정말 재밌었어”라며 호응했다.</p> <p dmcf-pid="x4HrVmzTMT" dmcf-ptype="general">데미 무어가 역대급 변신을 선보인 작품은 바로 영화 ‘서브스탠스’(Substance)로 같은 날 영화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독점 공개됐다. ‘서브스탠스’는 코랄리 파르자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올해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작이자 황금종려상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p> <p dmcf-pid="ypsn3LHEiv" dmcf-ptype="general">‘서브스탠스’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엘리자베스 스파클(데미 무어 분)이 외모 유지를 위해 이상한 약 서브스턴스에 매몰되는 과정을 그렸다.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신랄하고 파격적인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WqlN7jtsnS" dmcf-ptype="general">9월 개봉돼 호평받았으며 글로벌 영화 스트리밍 플랫폼 무비(mubi)에서 이날부터 독점 공개됐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눈물 글썽 스틸컷 공개…극강 몰입도 예고 11-02 다음 프로파일러 배상훈 “유영철에 놀아난 교도관과 정신나간 ‘꼬꼬무’” 비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