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파워' 통했다… 아이튠즈 15개국 1위 작성일 11-02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SnEUg2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sygrzj4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신곡 ‘파워’ 뮤직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00711673qtfz.jpg" data-org-width="670" dmcf-mid="KeJufsqy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00711673qt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신곡 ‘파워’ 뮤직비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HP1qc3IA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신곡 ‘파워’(POWER)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div> <p dmcf-pid="f7gbQl2XaX"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공개된 지드래곤의 디지털 싱글 ‘파워’가 1일 기준 아이튠즈 차트에서 대만, 홍콩, 핀란드, 베트남, 태국,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페루, 필리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마카오, 몽골, 오만 등 15개국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더해 일본, 노르웨이, 싱가포르, 아일랜드, 인도네시아, 바레인, 브라질, 키르기스스탄, 파라과이, 콜롬비아, 러시아, 인도, 멕시코 등 13개 나라에서도 10위권 내에 안착하며 총 28개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p> <p dmcf-pid="4W4XuN1mcH" dmcf-ptype="general">또한 ‘파워’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인 1일 밤 11시께 10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그가 K팝신에서 명불허전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드래곤의 유니크한 감성과 손길이 닿아 있는 뮤직비디오 속 숨은 요소들과 의미들이 팬들 사이 회자되며 이틀째 댓글 6만 개를 돌파, 하루 만에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dmcf-pid="83Jufsqyj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에서도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간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저력을 입증한 바. 가공할 파워로 글로벌 돌풍을 일으키며 ‘차트 이터’로서 K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지드래곤이 또 어떤 커리어 하이를 달성할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6qN9Mvf5AY"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 1편도 화제다. 지드래곤이 출연한 유튜브 ‘집대성’ 2편은 오는 5일 공개된다.</p> <p dmcf-pid="P7gbQl2XgW"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라테스★ 양정원, 사기 혐의로 피소…뿔 난 학원 가맹주들 “계약 안 지켜” 11-02 다음 [유미's 픽] AI에 멍 든 지구…MS도 구글도 '탄소 배출' 줄이기 안간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