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형용 못할 표정"...'이친자', 시청률 상승세 작성일 11-02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7rLXMU8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auGxlo8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dispatch/20241102101303683gihq.jpg" data-org-width="726" dmcf-mid="YabINtJq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dispatch/20241102101303683gih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bINtJqPr"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한석규 열연이 시청률 상승세를 견인했다. </p> <p dmcf-pid="5afvEUg24w" dmcf-ptype="general">MBC-TV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가 지난 1일 6회를 방송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평균 시청률 7.6%로 나타났다. </p> <p dmcf-pid="1o2lc0LK8D" dmcf-ptype="general">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직전 회차와 비교해 1.6%포인트 뛰어올랐다. 살인 사건의 실마리가 조금씩 풀리면서 시청률 상승에도 영향을 줬다. </p> <p dmcf-pid="tA6Wrzj44E" dmcf-ptype="general">다소 무거운 주제, 중도 진입이 어려운 장르임에도 상승세를 탔다. 드라마 팬들의 입소문 덕분이다. 첫 회 5.6%로 출발해 두 자릿수를 노리고 있다. </p> <p dmcf-pid="FbGn4OBWx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장하빈(채원빈 분)을 따라다니던 헬멧남(유오성 분)의 정체가 밝혀졌다. 피해자 송민아(한수아 분) 아빠라고 속이고 하빈에 접근했다. </p> <p dmcf-pid="3TjzXRva6c" dmcf-ptype="general">충격적 반전이 있었다. 복수를 위한 미행이 아니었던 것. 헬멧남은 박준태(유의태 분)의 부친이었다. 준태가 민아의 목을 조르는 회상 신도 나왔다. </p> <p dmcf-pid="0uvRKDUl6A" dmcf-ptype="general">장태수(한석규 분)가 전처와의 마지막 만남을 비밀로 한 이유도 공개됐다. 하빈이 동생을 살해한 게 아닐까 의심한 나머지 같이 죽음을 맞으려 했다. </p> <p dmcf-pid="puvRKDUl8j" dmcf-ptype="general">죽은 전처와 약속했다. 하빈이에게 비밀로 하겠다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딸이 받을 상처를 걱정했다. 나쁜 아빠, 나쁜 남편이 되는 게 나았다. </p> <p dmcf-pid="U5mfpgZw4N"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국, 하빈이가 알게 됐다. 최영민(김정진 분)이 엄마를 협박한 진짜 이유를 들었다. 충격에 현장을 빠져나왔으나, 죽은 영민 옆에서 발견됐다. </p> <p dmcf-pid="uV5aQl2XQa" dmcf-ptype="general">소름 돋는 엔딩이었다. 하빈이 관련된 3번째 살인 사건. 더욱이 딸은 양손에 피를 묻히고 시체 옆에 서 있었다. 태수가 형용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p> <p dmcf-pid="7gVSkpo9Pg" dmcf-ptype="general">하빈이가 정말 살인을 저질렀을까? 태수는 어떤 행동을 보일까? 경찰들의 추적을 피해 진범을 잡을 수 있을까? 7회는 2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dmcf-pid="z9Xo6CKG8o" dmcf-ptype="general"><사진제공=MB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pEJYP38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dispatch/20241102101306243zmrk.jpg" data-org-width="1452" dmcf-mid="GcXo6CKG8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dispatch/20241102101306243zmrk.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원한건 절대 없다더니… 컴백해서 1위 휩쓰는 지드래곤 11-02 다음 곽튜브·박준형·강기영, 울릉도 프라이빗 선상 파티 "빠니보틀 보고 있나" [지구마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