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망쳤던 무대다시 오른다…정은채 앞 살얼음 긴장판 (정년이) 작성일 11-02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iK2r7v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In9VmzT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02319988netn.jpg" data-org-width="550" dmcf-mid="pRZmObkP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02319988netn.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yAPxSVZug"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자명고' 무대에 다시 오른다.<br><br> 지난달 26일 방송된 6화에서 수도권 가구 평균 13.7%, 최고 15.2%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모든 시청률 지표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정년이'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프로그램 드라마 부문 1위, 10월 4주차 TV-OTT 통합 화제성 1위로 화제성까지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한국 갤럽/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br><br> 오늘(2일) 7화가 방송되는 가운데, '정년이' 측이 매란 국극단의 정기공연인 '자명고' 무대 위에서 각각 '구슬아기'와 '호동왕자'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윤정년(김태리 분)과 문옥경(정은채)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br><br> 지난 회차에서 '군졸1'이라는 단역을 맡았던 정년이가 캐릭터의 감정과 공연장 분위기에 지나치게 몰입해 버린 나머지 즉흥적으로 적벽가의 '군사설움'을 열창, 극장 안의 모든 것을 자신의 소리로 집어삼켜버리는 실수를 한 바 있는 만큼 새로운 배역으로 '자명고' 무대에 오른 정년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cQMvf5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02321304igpp.jpg" data-org-width="550" dmcf-mid="UBlajFiB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02321304igp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kQU7jts7L" dmcf-ptype="general"> <p><br><br> 공개된 스틸에는 국극 '자명고' 속에서 첩자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구슬아기'가 '호동왕자'에게 자신이 수행한 임무를 보고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는 극 중 '구슬아기'의 첫 등장씬. 이에 '구슬아기'로서 처음 무대에 오른 정년이의 표정에 긴장감이 묻어나 보는 이의 손에도 땀을 쥐게 만든다. 동시에 비장함이 감도는 정년이의 눈빛에서는 공연을 성공시키고자 하는 그의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져 무대 위 정년이의 새로운 연기를 주목케 한다.<br><br> 이와 함께 '구슬아기' 정년이와 '호동왕자' 옥경이 연기합을 맞추고 있는 모습 역시 흥미롭다. 정년이를 국극계로 인도한 장본인이자, 정년이를 자신의 라이벌이 될 재목으로 낙점한 옥경이 처음으로 무대 위에서 정년이와 듀엣 연기를 펼치고 있는 것. 이에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옥경의 눈빛이 시선을 압도하며, 정년이와 옥경이 무대 위에서 만들어낼 강렬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br><br> 과연 정년이가 '구슬아기'라는 의외의 역할로 '자명고' 무대에 서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한 정년이가 자신의 실수를 딛고 절치부심의 열연을 펼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br><br> 한편 '정년이' 7회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 사진=tvN </p> </div> <p dmcf-pid="bExuzAFOzn"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 10년간 수면 장애→15년간 간헐적 단식…‘나혼산’ 최고 8.8% 11-02 다음 '삼시세끼 Light' 차승원×유해진, 지리산 산촌 적응 완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