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첫 정규 통했다..아이튠즈 11개국 1위 '자체 최고' 작성일 11-02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Zj5dyjl3"> <div dmcf-pid="ffynWPCny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0wpgZw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103450027hinc.jpg" data-org-width="560" dmcf-mid="2q0wpgZw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103450027hi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nprUa5rh1" dmcf-ptype="general">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정규 1집 '드립(DRIP)'으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끌어내며 글로벌 인기몰이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div> <p dmcf-pid="6LUmuN1mv5"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된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드립'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1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북남미 유럽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수놓으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TOP3에 안착했다.</p> <p dmcf-pid="Pr4Y8IbYl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TOP100 차트 2위 등 주요 글로벌 음악 플랫폼들에서 공식 데뷔 앨범을 뛰어넘은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 치웠다. 국내 또한 더블 타이틀곡 '드립'과 '클릭 클랙(CLIK CLAK)' 모두 멜론 HOT100 상위권에 오른 후 점차 순위를 높여가고 있다.</p> <p dmcf-pid="Qm8G6CKGCX" dmcf-ptype="general">유튜브에서의 기세도 심상치 않다. '드립'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로 직행, 하루도 채 되지 않아 1500만뷰를 넘어섰다.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클릭 클랙' 역시 2500만뷰를 돌파해 쌍끌이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xs6HPh9Hy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뿐 아닌 다양한 장르로 무장한 높은 완성도의 수록곡들 모두 고른 호평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공식 데뷔 7개월만 초고속 첫 정규 발매라는 베이비몬스터의 자신감이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여기에 이미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한 이들인 만큼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라이브 퍼포먼스에도 큰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ySeFdW6FWG"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더블 타이틀곡 '드립', '클릭 클랙'에 이어 후속곡 '러브 인 마이 하트(Love In My Heart)'로 활동에 나선다. 음악 방송 외에도 라디오, 예능,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데뷔 첫 월드 투어로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선다.</p> <p dmcf-pid="Wvd3JYP3CY"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8기 정숙 "헷갈렸다"…13기 영철에 거친 한숨 '싸늘' 11-02 다음 박민수, 신곡 '울아버지' 발매…애틋 '사부곡'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