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연예인 남친 多경험에 취향 확실 “엉덩이 없는 차은우는 NO”(노빠꾸) 작성일 11-02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X98IbY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qzeLXMU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빠꾸 탁재훈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3937517exjh.jpg" data-org-width="647" dmcf-mid="V7iOSfme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3937517ex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빠꾸 탁재훈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5Z26CKG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빠꾸 탁재훈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3937809zdos.jpg" data-org-width="647" dmcf-mid="fC9LjFiB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3937809zd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빠꾸 탁재훈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29LjFiBM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Q4fakpo9Jo" dmcf-ptype="general">가수 소유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xuUxJYP3nL" dmcf-ptype="general">1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는 '소유, 광고주가 되어 돌아온 뭐든지 이름값하는 풀소유의 아이콘ㅣ탁재훈 신규진 김예원의 탁스패치 EP.27'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yhC37jtsnn" dmcf-ptype="general">이날 과거 '엉덩이가 예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소유는 "나는 확실하게 친구, 오빠, 동생이 기준일 때 남자로 안 보인다. 호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선을 둔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p> <p dmcf-pid="WUpQdW6Fdi"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그러니까 남자들이 안달이 나는 것 여지를 남긴다"고 하자 소유는 "여지를 안 준다 좋다고 해야 아는 스타일, 근데 상대가 좋다고 얘기하면 '아니야'라고 확실히 말해준다"라며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건 싫어 나에게만 친절한게 좋다"고 했다. </p> <p dmcf-pid="YrwXFnGkdJ" dmcf-ptype="general">또 소유는 일반인 남자친구를 만난 게 손에 꼽힐 정도라며, 연예인 동료들과 만나왔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얼굴보다 몸을 본다 얼굴 진짜 안 본다"며 "바지 입을 때 태가 예쁜 사람이다"고 했다. </p> <p dmcf-pid="G84NEUg2Ld" dmcf-ptype="general">그러자 탁재훈이 "규진이 엉덩가 장난이 아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거의 등짝 있는 위쪽에 와 있다"고 장난을 치자 소유는 "얼굴보다는 바지 태"라며 부연했다.</p> <p dmcf-pid="HKbia1dzde" dmcf-ptype="general">"절벽 엉덩이 차은우라면? VS 엉덩이 예쁜 신규진"이라는 짖굳은 질문이 던져지자, 소유는 "어차피 차은우도 내게 관심없어 근데 만나면 불안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XAjTHMSge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ZLnIv4sdJ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솔로곡 ‘아윌 비 데어’, 英 오피셜차트 신기록 11-02 다음 지드래곤, 15개국 아이튠즈 1위...'파워', 글로벌서 Pump Up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