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김하늘, 박진영도 말문 막히게 한 솔직 심사! '더 딴따라' 기대감 UP 작성일 11-02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PdoZRu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O1UBk0C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04153450wsmj.jpg" data-org-width="700" dmcf-mid="bkY1pgZw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04153450wsm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SpBVmzTD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차태현과 김하늘이 KBS 2TV 신규 예능 '더 딴따라'에서 솔직한 심사평으로 박진영마저 긴장하게 만드는 활약을 예고했다. </p> <p dmcf-pid="fvUbfsqyO3" dmcf-ptype="general">오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될 예정인 '더 딴따라'에서 두 마스터는 특유의 친근함과 섬세함으로 심사위원석을 꽉 채우며 프로그램에 색다른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p> <p dmcf-pid="4TuK4OBWsF"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한 참가자의 무대를 지켜보던 김하늘은 "박진영 마스터 같은 사람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딱 그 사람인 것 같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차태현은 "여자 박진영이라는 소리가 좋은 소리인지 모르겠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차태현이 연기 도전 참가자의 무대에 아쉬움을 드러내자, 김하늘은 "잠깐만요, 저는 잘 봤어요"라며 그를 말리며 "오빠, 잘했는데?"라고 반박해 두 사람의 팽팽한 티키타카가 펼쳐졌다.</p> <p dmcf-pid="8SpBVmzTst" dmcf-ptype="general">한편 박진영은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차태현과 김하늘의 예리한 심사평에 대해 "무대 연기는 자신이 없다"며, 두 사람이 언급하는 '부족한 부분'을 들으면 자신도 바로 수긍하게 된다고 밝혔다. 반면, 자신이 불편하게 느낀 무대에서도 두 사람이 "좋았다"고 말하면 그 역시 괜찮게 느껴졌다고 덧붙여, 차태현과 김하늘의 심사 스타일에 감탄을 표했다.</p> <p dmcf-pid="6vUbfsqym1"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차태현과 김하늘의 솔직하면서도 친근한 심사 스타일이 박진영과 웬디의 개성 넘치는 평가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더 딴따라'의 심사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머리채 잡던 노윤서, '미대 여신'으로 런닝맨 컴백 11-02 다음 코요태, 4일 ‘사계’ 발매 앞두고 티저 공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