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 그랑프리 3차 쇼트 프로그램 2위 작성일 11-02 2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0.90점…선두 앰버 글렌과 7.24점 차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02/0007883233_001_20241102104509389.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김채연. 2023.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피겨 김채연(수리고)이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3차 대회인 '그랑프리 드 프랑스 2024'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를 차지했다.<br><br>김채연은 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감점 없이 기술 점수(TES) 37.96점, 예술점수(TES) 32.94점을 획득, 총점 70.90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br><br>김채연이 이날 챙긴 총점은 지난해 2월 ISU 포 콘텐츠 챔피언십에서 받았던 자신의 쇼트 최고 점수인 71.39점에 0.49점 모자란 점수다. <br><br>지난달 ISU CS트로피 메트로폴레에서 받았던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인 69.42점은 뛰어넘었다.<br><br>쇼트 프로그램 선두는 TES 44.35점, PCS 33.79점으로 총점 78.14점을 받은 앰버 글렌(미국)이, 3위는 TES 34.10점, PCS 32.88점으로 66.98점을 얻은 히구치 와카바가 각각 기록했다.<br><br>김채연은 2일 열릴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공감 100% 가사+경쾌한 사운드…2일 신곡 '울아버지' 발표 11-02 다음 에스파, ‘쇠맛’으로 글로벌 차트 강타..음원∙음반 차트 모두 접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