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제이비 측 “11월 말 목표로 새 앨범 발매 준비 중” [공식] 작성일 11-02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j1ey8t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02DpgZw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브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5341267nhff.jpg" data-org-width="650" dmcf-mid="VcszNtJq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5341267nh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브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chKkpo9J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6DvVw7NfR6" dmcf-ptype="general">갓세븐 제이비(JAY B)가 컴백을 준비 중이다. </p> <p dmcf-pid="P02DpgZwM8" dmcf-ptype="general">11월 2일 소속사 모브컴퍼니는 "제이비(JAY B)가 11월 말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라고 전하며 "제이비(JAY B)는 소집해제와 함께 각종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본격적인 활동에 큰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l5RSfmeR4"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소집해제된 제이비(JAY B)의 초고속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높은 상황. </p> <p dmcf-pid="xQgXxSVZRf" dmcf-ptype="general">그룹 갓세븐(GOT7)의 리더로 팀을 이끌고 있는 제이비(JAY B)는 솔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여왔다. 특히 음악 크루 offshore, 아티스트명 Def.를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꽉 채운 바 있다.</p> <p dmcf-pid="yQgXxSVZLV" dmcf-ptype="general">대체 복무 전 발매한 EP 'SOMO:FUME (소모:퓸)'과 'Be Yourself (비 유어셀프)'는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 최상위권에서 존재감을 발휘했으며 음악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갓세븐 멤버들은 물론 주니(JUNNY), Big Naughty(빅나티, 서동현) 등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작업물들을 내놓기도 했다.</p> <p dmcf-pid="WES2DuaVR2" dmcf-ptype="general">이번 솔로 앨범에서는 제이비(JAY B)가 어떤 음악과 메시지로 대중과의 소통을 시작할지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p> <p dmcf-pid="Yoy4mqA8L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GC7aZeTNJ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추신수, 마지막 원정 경기…은퇴 비하인드 공개 [TV스포] 11-02 다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시청률도 美쳤다…한석규, 시체 앞 채원빈에 충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