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판사’ 죽은 박신혜의 미소, 이규한 눈눈이이 처단 작성일 11-02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mev4sd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ZSgXRva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5234372mhum.jpg" data-org-width="650" dmcf-mid="pXHRSfme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5234372mh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KGPh9H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5234621nvpb.jpg" data-org-width="650" dmcf-mid="U2Gk3LHE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05234621nv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aRug5e7R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BJ8tdW6FJ5" dmcf-ptype="general">이규한이 처단된다. </p> <p dmcf-pid="bvrRSfmenZ"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조은지) 최종회가 방송된다.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진정한 판사로 거듭난 대가로 죽음을 맞은 가운데 한다온(김재영 분)이 이 슬픔을 어떻게 견뎌낼지, 감옥을 탈출한 연쇄살인마J 정태규(이규한 분)가 어떤 최후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p> <p dmcf-pid="KOA8sBc6eX"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장소에서 마주한 강빛나와 정태규, 처절하게 무너지는 정태규의 모습을 공개했다. </p> <p dmcf-pid="9CkPIKEQJH"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강빛나는 매혹적인 붉은 옷을 입은 채 지옥의 재판관 자리에 앉아 있다. 강빛나 특유의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악마 미소가 빛나는 가운데, 그녀의 시선이 닿는 곳에는 앞서 감옥에서 탈출한 정태규가 비열한 표정으로 서 있다. </p> <p dmcf-pid="28qy4OBWJG" dmcf-ptype="general">다음 사진에서는 정태규가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다급한 모습이다. 이미 누군가로부터 몇 발의 화살을 맞은 듯 몸 여기저기서 피를 흘리는 정태규의 모습, 그의 처참한 표정이 통쾌한 사이다를 기대하게 만든다.</p> <p dmcf-pid="VpHE0oXDdY" dmcf-ptype="general">과연 정태규를 처단한 것이 누구일까 궁금증을 남긴다. 강빛나가 죽음을 맞은 가운데, 강빛나를 죽음으로 몰고 간 정태규에 대한 한다온의 분노가 끓어오를 수밖에 없다. 또 아끼는 부하 강빛나를 잃은 지옥의 2인자 바엘(신성록 분) 역시 인간 정태규에게 분노할 여지는 충분하다. </p> <p dmcf-pid="fM2XxSVZJ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최종회에서 최후의 사이다 타임이 펼쳐진다. 그야말로 도파민이 팡팡 터지며 시청자 여러분들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최후의 사이다 제물은 아무 잘못 없는 사람 총 14명을 죽이고도 반성 따위 하지 않는 연쇄살인마J 정태규가 될 것이다. 끝까지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4i6FJYP3R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8Do9EUg2R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시세끼' 차승원·유해진, 산골도 OK… 수제 짜장면에 사골까지 11-02 다음 '살림남' 추신수, 마지막 원정 경기…은퇴 비하인드 공개 [TV스포]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