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국내 차트서 '위플래시' 포함 7곡 차트인..가요계 접수 작성일 11-02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zD5dyjC2"> <div dmcf-pid="Gzqw1JWAh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51ov4sd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스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105649893luqc.jpg" data-org-width="1024" dmcf-mid="WJeHVmzT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105649893lu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스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1tgT8OJTb" dmcf-ptype="general"> 그룹 에스파(aespa)가 멜론 월간 차트에 7곡을 진입시키며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div> <p dmcf-pid="ZtFay6IihB"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발표된 멜론 월간 차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신곡 'Whiplash'(위플래시)를 포함, 카리나의 솔로곡 'UP'(업), 정규 1집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와 'Armageddon'(아마겟돈), 수록곡 'Live My Life'(리브 마이 라이프), 전작 'Drama'(드라마), 'Spicy'(스파이시) 등 총 7곡을 진입시키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p> <p dmcf-pid="5tFay6Iivq" dmcf-ptype="general">또한 에스파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로 한터차트 10월 4주 차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써클 차트의 리테일 앨범차트와 앨범차트 1위에 오르고 2관왕을 차지했으며,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dmcf-pid="1F3NWPCnyz"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브루나이가 추가된 총 25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중국 QQ뮤직 트리플 플래티넘 앨범 인증(판매액 300만 위안 초과 시 부여)을 획득했으며,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200, 차트에도 각각 18위, 30위로 진입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dmcf-pid="tYGdIKEQv7" dmcf-ptype="general">한편, 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한 EDM 기반의 테크노 장르의 타이틀 곡 'Whiplash'를 비롯해, 수록곡 'Kill It'(킬 잇), 'Flights, Not Feelings'(플라이츠, 낫 필링스), 'Pink Hoodie'(핑크 후디), 'Flowers'(플라워즈), 'Just Another Girl'(저스트 어나더 걸) 등 에스파의 한층 성장한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p> <p dmcf-pid="FGHJC9DxSu"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종 신고 후 방송까지..새엄마, 아동 살해 후 뻔뻔한 행보 (용감한 형사들4)[종합] 11-02 다음 '지옥 판사' 박신혜, 사형 선고해 정의 구현→'소멸 엔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