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가정사 고백' 김재중, 한 살 터울 누나와 동급생으로 학교 다녔다('편스토랑') 작성일 11-02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hgT8OJFq"> <p dmcf-pid="5scQw7Nfu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Okxrzj4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05505574oxl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XL2NtJq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05505574ox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tHSNWPCn0u" dmcf-ptype="general"><br>'편스토랑' 김재중이 현실육아에 넉 다운됐다.<br><br>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9남매 막둥이이자 조카부자 김재중의 가족애 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이 조카 3명을 혼자 돌보다 예상 밖 난관에 부딪혀 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늘 가족을 세심하게 챙기는 김재중의 진심이 공개돼 뭉클한 감동을 안겨줬다.<br><br>이날 김재중은 양손 가득 장을 봐서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향했다. 김재중은 본가에 들어서자마자 "삼촌 왔다"라고 외쳤다. 알고 보니 이날 본가에는 김재중과 한 살 차이가 나는 막내누나와 막내누나의 귀염둥이 아이들 셋이 놀러 와 있었던 것. 동글동글 귀여운 조카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김재중은, 이내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br><br>김재중은 조카가 먹고 싶다는 말에 레시피도 없는 계란꼬치를 뚝딱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계란으로 아이들도 밥 한 공기 순삭할 수 있는 계장(계란쌈장), 밀가루 없이 튀기는 돈가스 비주얼의 계란가스도 만들었다. 여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매콤달콤 제육볶음면도 만들었다. 한 번 보고 어떤 요리도 만들어내는 '요리천재 천재중' 그 자체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vjYQhL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05506962nvny.jpg" data-org-width="800" dmcf-mid="XH5s3LHE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05506962nv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dmcf-pid="3ZTAGxlo7p" dmcf-ptype="general"><br>이때 막내누나도 김재중의 곁에서 동생과 함께 요리했다. 이 과정에서 남매는 이런저런 추억담을 꺼냈다. 1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동급생으로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 누구보다 끈끈한 우애를 자랑한다고. 김재중의 막내누나는, 동생에게 유산 경험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김재중은 "슬픈 이야기를 어떻게 그렇게 담담하게 해"라며 말없이 막내누나를 꼭 안아주고 위로했다.<br><br>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재중의 막내누나는 "제가 첫째 출산할 때 재중이가 한창 바빴다. 그런데 출산 전날 저 보러 와서 '누나 내일부터 밥 못 먹으니까'라면서 직접 장을 봐 와서 요리를 해줬다. 정말 따뜻하고 고마웠다. 잠도 못 잤을 텐데… 재중이가 와 줘서 좋았다"라고 고백했다. VCR을 통해 막내누나의 진심을 안 김재중의 눈가도 촉촉해져, 보는 사람까지 뭉클하게 했다.<br><br>또 이날 김재중은 막내누나와 어머니가 함께 외출하면서, 졸지에 조카 3명을 혼자 돌보게 됐다. "동방예의지국이다. 밥상예절이 중요하다"라며 육아, 훈육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김재중은 직접 마주한 현실육아 앞에 넉 다운되고 말았다. 김재중의 호언장담과 달리 조카들이 뿌엥 울음을 터뜨린 것. 결국 김재중은 "정말 힘들다"라며 주저앉았다. 잠시 후 막내누나와 어머니가 귀가하자, 김재중은 9남매를 키운 어머니를 꼭 안아드리며 "엄마는 위대하다"라고 감탄했다.<br><br>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초호화 숙소서 실내 취침? 이준 "난 진짜 바보" 셀프디스 11-02 다음 에스파, 신곡 ‘Whiplash’ 포함 멜론 월간 차트 총 7곡 차트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