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송지은 결혼 안 믿겨 “비현실적, 아내 말 무조건 들어야”(위라클) 작성일 11-02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QRg5e7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keiA3nb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위라클 WERACL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10504610ppew.jpg" data-org-width="704" dmcf-mid="GangDuaV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10504610pp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위라클 WERACLE’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WwsT8OJ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위라클 WERACL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10504765wdxx.jpg" data-org-width="714" dmcf-mid="HCcDh2wM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10504765wd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위라클 WERACLE’ </figcaption> </figure> <p dmcf-pid="1AMdNtJqd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tXOhGxlon8" dmcf-ptype="general">박위, 송지은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p> <p dmcf-pid="FCNcObkPR4" dmcf-ptype="general">1일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처음으로 둘이서 함께 맞이한 신혼의 아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3WwsT8OJJf" dmcf-ptype="general">이날 박위는 환한 아침을 맞이하며 "저는 이 순간이 매일매일 꿈 같다. 진짜 비현실적이다"라며 행복한 신혼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0f0u2r7vMV" dmcf-ptype="general">또 그는 커피를 내리면서도 "남자들, 아내 말 들으라는 소리 있지 않나. 진짜 다 들어야 한다. 진짜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단단히 아내 바보가 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p> <p dmcf-pid="pyDmv4sdd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위는 송지은은 향해 "심장이 너무 아프다. 예쁘다"고 거침없는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p> <p dmcf-pid="Unf6JYP3L9"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차를 타고 함께 이동했다. 차에서도 박위는 "지은아. 우리 결혼했다!"고 소리쳤고, 송지은은 "뮤지컬이야? 우리 결혼했다"며 흐뭇해했다. 박위가 연신 "너무 행복하다"고 하자, 송지은은 "결혼하고 맞는 이 주일이 이렇게 행복할 줄이야"며 거들었다.</p> <p dmcf-pid="uMB9Ql2XnK" dmcf-ptype="general">박위는 "이게 진짜 결혼이라는 게 이렇게 좋은거구나. 마음의 안정감이 연애 할 때랑 다르다. 영원히 한 편이 생긴 느낌이다"며 송지은을 향한 깊은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7MB9Ql2Xnb" dmcf-ptype="general">송지은 또한 "두 사람이 아니라 팀으로 묶어진 느낌"이라며 "아침에 눈 뜨고, 눈 감을 때 혼자가 아니라 옆에 사람이 있다는 거부터가 다르다. 나는 비로소 결혼을 해보니까 느꼈다"며 "결혼하면 왜 안정적이라고 사람들이 말 하는지 몸소 느끼고 있다"라고 했다.</p> <p dmcf-pid="zhjkIKEQi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qrngDuaVd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가 '아파트' 열풍… 로제, 영국 오피셜 차트 2위 '신기록' 11-02 다음 네이버·이통3사 이어 카카오도 AI戰 합류…AI, 韓 IT 성장동력 될까[돈 버는 AI 下]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