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클라우드" 아마존, 구글 시총 추월 `눈앞` 작성일 11-02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UMpgZw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lUh2wM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터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dt/20241102111016809umsa.jpg" data-org-width="540" dmcf-mid="0GOFsBc6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dt/20241102111016809um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터연합 </figcaption> </figure> <p dmcf-pid="umSulVrRCy" dmcf-ptype="general">아마존이 시가총액에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을 제칠 기세다. 클라우드 사업이 AI의 영향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인 덕분이다. </p> <p dmcf-pid="7sv7SfmevT" dmcf-ptype="general">10월31일(현지시간) 분기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주가가 6.96%나 상승한 199.38달러를 나타냈다. 시총 순위 5위의 아마존 시총은 2조920억 달러로 커지며 같은 날 0.20% 오른 구글 모회사 알파벳(2조1060억원) 추월을 앞뒀다.</p> <p dmcf-pid="zpbnBk0Clv" dmcf-ptype="general">아마존은 3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실적을 내놨다. 1588억8000만 달러(218조5394억원)의 매출과 1.43달러(1965원)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주당 순이익은 55% 증가한 수치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 매출 1570억 달러와 주당순이익 1.14 달러를 뛰어넘는 수치다.</p> <p dmcf-pid="qUKLbEphSS" dmcf-ptype="general">특히 클라우드 사업부문인 AWS가 잘 나갔다. AWS 매출은 274억 달러(37조70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했다. 이는 1년 전의 12%보다 크게 높은 수치다. 시장은 그동안 AWS 성장 둔화를 우려해 왔는데 이를 비웃듯 높은 성장률을 보인 것이다. </p> <p dmcf-pid="Bu9oKDUlll" dmcf-ptype="general">여기에 AWS 영업이익률이 38%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힘을 보탰다. AWS는 아마존 전체 영업이익의 60%를 차지한다. 최근 데이터센터, AI 등의 수요가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p> <p dmcf-pid="bH3PFnGkSh" dmcf-ptype="general">온라인 광고 사업 부문도 성장했다. 온라인 광고 사업 부문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43억 달러(19조698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와 일치하는 수치다. CPBC는 "아마존의 온라인 광고 사업은 회사 전체 사업의 일부에 불과하지만 수년간의 성장으로 구글의 주요 경쟁자가 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KX0Q3LHEyC"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통신은 "지난해 기록적인 낮은 성장률을 보였던 AWS가 3분기 성장 모멘텀을 회복했다"며 "아마존의 비용 절감과 클라우드 성장이 투자자들을 안심시켰다"고 해석했다. 유진아기자 gnyu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사진, 한국에서 찍힌 사진일까요? 11-02 다음 황제성, 제작진에 찍혔다…"다음주부터 못 볼 것 같아" 하차 통보 ('더맛녀석')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