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오늘(2일) 최종회 "짜릿한 카타르시스 선사" 작성일 11-02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z8c0LK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lZfsqy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111649744cewo.jpg" data-org-width="640" dmcf-mid="uJtBnHxp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111649744ce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B5ikHMSgc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최후의 사이다 타임이 펼쳐진다.</p> <p dmcf-pid="beY0xSVZaU" dmcf-ptype="general">2일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가 방송된다. 앞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진정한 판사로 거듭난 대가로 죽음을 맞은 가운데 한다온(김재영)이 이 슬픔을 어떻게 견뎌낼지, 감옥을 탈출한 연쇄살인마J 정태규(이규한)가 어떤 최후를 맞게 될지 시청자 관심이 뜨겁다.</p> <p dmcf-pid="K2sWbEphc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장소에서 마주한 강빛나와 정태규, 처절하게 무너지는 정태규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3회 엔딩에서 강빛나의 죽음을 확인하며 충격에 휩싸였던 시청자들에게는 또다시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스틸이라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p> <p dmcf-pid="9uAI0oXDg0"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강빛나는 매혹적인 붉은 옷을 입은 채 지옥의 재판관 자리에 앉아 있다. 강빛나 특유의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악마 미소가 빛나는 가운데, 그녀의 시선이 닿는 곳에는 앞서 감옥에서 탈출한 정태규가 비열한 표정으로 서 있다. 정태규가 죽어 지옥에 떨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74A3nb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111651297hakh.jpg" data-org-width="640" dmcf-mid="7iIG9wuS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111651297ha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VPS54OBWAF" dmcf-ptype="general">다음 사진에서는 정태규가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다급한 모습이라 흥미를 유발한다. 이미 누군가로부터 몇 발의 화살을 맞은 듯 몸 여기저기서 피를 흘리는 정태규의 모습, 그의 처참한 표정이 통쾌한 사이다를 기대하게 만든다.</p> <p dmcf-pid="fiXuey8tot" dmcf-ptype="general">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과연 정태규를 처단한 것이 누구일까 하는 것이다. 강빛나가 죽음을 맞은 가운데, 결과적으로 강빛나를 죽음으로 몰고 간 정태규에 대한 한다온의 분노가 끓어오를 수밖에 없다. 또 아끼는 부하 강빛나를 잃은 지옥의 2인자 바엘(신성록) 역시 인간 정태규에게 분노할 여지는 충분하다. 대체 누가 정태규를 이렇게 처단한 것일까.</p> <p dmcf-pid="4mbQDuaVa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2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최후의 사이다 타임이 펼쳐진다. 그야말로 도파민이 팡팡 터지며 시청자 여러분들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최후의 사이다 제물은 아무 잘못 없는 사람 총 14명을 죽이고도 반성 따위 하지 않는 연쇄살인마J 정태규가 될 것이다. 끝까지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8kufjFiBA5"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는 2일 오후 9시 50분부터 80분 동안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3기 정숙, 특수절도→사기사건 부인 “누가 나인 척 한 것” 11-02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 이규한 ‘눈눈이이 처단’ 예고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