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7년째 각방"…정지선 셰프 속사정 작성일 11-02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ZyLXMUb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yCRT419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당귀' 정지선 셰프.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12244643hykk.jpg" data-org-width="451" dmcf-mid="0h7FDuaV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12244643hy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당귀' 정지선 셰프.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1skVmzTKn"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결혼 11년 차' 정지선 셰프가 부부 각방살이 속사정을 고백한다.</p> <p dmcf-pid="7gVqh2wM9i" dmcf-ptype="general">오는 3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 셰프는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p> <p dmcf-pid="zMutEUg22J"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선 "거짓말 아냐?"라는 우려가 쏟아진다. </p> <p dmcf-pid="qnKuObkPqd" dmcf-ptype="general">정 셰프는 "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달라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다"라면서 "특히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전한다.</p> <p dmcf-pid="B8FHNtJqK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 셰프 남편은 "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라고 밝힌다. 이에 이순실은 "이 정도면 남이지 부부야?"라며 분노한다. </p> <p dmcf-pid="bZrA9wuSBR"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정 셰프의 말 한마디에 MC 전현무와 박명수는 태세 전환에 나선다.</p> <p dmcf-pid="KafBlVrRqM" dmcf-ptype="general">정 셰프가 "집은 물론 매장과 차량 모두 남편의 명의로 돼 있다"라고 고백하며 스튜디오가 술렁인 것이다. </p> <p dmcf-pid="9wR8HMSgB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남편은 반성하셔야죠"라고 지적하고, 박명수는 "그럼 남편도 저러면 안 되지"라고 정 셰프의 든든한 편이 돼 준다. </p> <p dmcf-pid="29XTnHxpqQ" dmcf-ptype="general">급기야 "심지어 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아직도 남아 있다"라는 정 셰프의 발언에 스튜디오는 더 큰 혼란에 빠진다. </p> <p dmcf-pid="VtOEfsqybP"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멈출 줄 모르는 정지선 부부의 시한폭탄 고백에 천하의 박명수조차 '토크가 폭탄이에요'라며 깜짝 놀란다"고 귀띔한다.</p> <p dmcf-pid="fWP2y6IiB6"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샛별' 파우, 美 '징글볼 투어' 첫 출격 11-02 다음 "경찰관 아버지 존경"… 박민수, 신곡 '울아버지' 발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