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김길리,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전종목 예선 통과 작성일 11-02 2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돌아온 에이스 최민정도 변함없는 기량 과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4/11/02/0002888397_001_20241102115409244.jpeg" alt="" /><em class="img_desc">박지원과 김길리.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쇼트트랙 남녀 ‘디펜딩 챔피언’ 박지원(서울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첫 날 모든 종목에서 예선을 통과했다.<br><br>박지원은 2일(한국시각)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m 2차 예선 1조에서 2위, 남자 1000m 2차 예선 1조에서 2위를 차지해 준준결승에 진출했다.<br><br>또한 남자 1500m 준준결승 2조에선 2분30초966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장성우(고려대)도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br><br>김길리와 돌아온 에이스 최민정도 무난히 전종목 예선을 통과했다.<br><br>여자 500m, 여자 1000m 1,2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해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두 선수는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각각 조 2위와 1위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여자부 개인전에 함께 출전한 심석희(서울시청)도 여자 1000m 예선과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다.<br><br>한국은 혼성 2000m 계주와 여자 3000m 계주, 남자 5000m 계주 준준결승에서 모두 조 1위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순항했다.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오늘 신곡 '울아버지' 발매…애틋한 마음 담은 사부곡 11-02 다음 핸드볼협회, 여자 대표팀 감독에 이계청 삼척시청 감독 선임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