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숨통 틔운다...바둑인 공간 마련 위해 인근 건물 매입 추진-정태순 부총재 선임 작성일 11-02 2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4/11/02/0000253961_001_20241102120008548.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한국기원이 바둑인들을 위한 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br><br>한국기원은 지난 1일 김인한 총재대행 주재로 2024년 세 번째 이사회를 열었다.<br><br>이날 이사회에는 이사 37명 중 28명(위임 10명 포함)이 참석해 '바둑 전용 경기장 건립 사업 추진 현황' 등 2건의 안건을 보고하고, 한서항공빌딩(바둑회관) 매입을 위한 바둑회관 건립 기금 사용', '임원 선임'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br><br>한서항공빌딩은 한국기원 옆 건물로, 그동안 공간적 제약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은 한국기원이 매입을 결정했다.<br><br>또한 이번 이사회에서 해운 전문업체 장금상선의 정태순 회장을 부총재로 선임했다. 한국기원 부총재는 정관에 따라 3명까지 선임 가능하며, 정태순 부총재에 앞서 김인한(총재대행), 한상열 부총재가 2019년 5월부터 역임하고 있다.<br><br>이밖에 김현권 전 국회의원과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이다혜 5단이 신임 이사로 선임됐으며, 임기가 만료된 강명주, 김주현, 이창호 이사의 재선임안이 통과됐다.<br><br>사진=한국기원<br><br> 관련자료 이전 UFC 미래를 이끌 신예들 찾는다! TUF 33 캐스팅, 4일 시작 11-02 다음 이은형 "子 혼자 노는 상상하니 둘째 생각...딸 낳아도 ♥강재준 닮을 듯" (기유TV)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