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킹’ 크래비티, 3연속 1위 ‘위엄’ 작성일 11-02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qXavf5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Iazdyj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121050222fdzw.jpg" data-org-width="700" dmcf-mid="Q5L4WBc6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khan/20241102121050222fdz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cCNqJWAms" dmcf-ptype="general"><br><br>그룹 크래비티(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독보적 성적으로 파이널에 진출했다.<br><br>크래비티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3차전 2라운드 ‘No Limit(노 리밋)’ 팀 배틀을 펼쳤다.<br><br>앞서 최상위권에 자리하며 활약한 크래비티는 그룹 엑소(EXO)의 ‘중독 (Overdose)’을 선곡한 뒤 에이스로 세림을 꼽았다. 이들은 연습 전 “베놈에 중독되는 우리”라는 아이디어가 나오자 각각 활발하게 아이디어를 내며 열의를 보였다.<br><br>크래비티는 경연 당일에 문제점들을 마주쳤지만 리더 세림이 멤버들을 격려하며 연습을 이끌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림은 “멤버들 눈에서 의지가 불타오르는 것 같았고 본무대를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크래비티는 ‘넘사벽이다’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이어진 무대에서 크래비티는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완성된 ‘중독’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알 수 없는 힘을 향한 갈망과 그에 잠식돼 가는 과정을 지나 결국 크래비티만의 에너지로 중독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표현한 무대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br><br>그 결과, 크래비티는 누적 팀 랭킹과 에이스 랭킹 1위로 파이널에 우선 진출하게 됐다. 앞서 펼친 1, 2차전에서 높은 점수로 인해 3차전 2라운드에서도 팀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려 3연속 1위를 거머쥔 크래비티는 “우승을 하려고 온 거기 때문에 이변 없는 우승을 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래비티는 누적 에이스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독식을 이어갔다. 크래비티는 다음 미션을 앞두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며 다음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br><br>‘로드 투 킹덤 : ACE OF ACE’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종국 전처’ 박연수, 복수 언급 1년 만에 옐로 카드 “법 앞 약속 지켜라”[이슈와치] 11-02 다음 장동민, 몽골 가이드 장화 절도(?)에 “경찰 불러야겠다” (독박투어3)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