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發 아이돌 품평 문건 또 공개, 내부 직원 폭로 나왔다 작성일 11-02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k3EHxp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evdsqy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 뉴스에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21309127nqeh.jpg" data-org-width="650" dmcf-mid="KlKk9oXD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21309127nq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 뉴스에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VMiWnCKGe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fZ3i0QhLiu" dmcf-ptype="general">하이브에서 작성한 아이돌 품평 보고서가 추가 공개됐다. </p> <p dmcf-pid="40zNqJWAeU" dmcf-ptype="general">11월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이브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내부 메일 화면과 문서 파일, 하이브 소속임을 뒷받침하는 명함 등을 공개하며 "참다참다 용기를 내어 올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8crum1dzMp" dmcf-ptype="general">A씨는 "역바이럴을 하지 않았다는 말과 다르게 이 보고서에 언급된 많은 부분들이 실제 계획으로 진행되었다는 걸 알리고 싶다. 보고서에는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에 대한 험담도 정말 많다"며 "누군가는 목적을 가지고 지시를 내렸고 누군가는 그 시지를 충실히 따랐다"라고 지적했다. </p> <p dmcf-pid="6DOqI3nbL0" dmcf-ptype="general">A씨가 추가로 공개한 문건에는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뿐 아니라 타 회사 아이돌과 가수들, 또 예능인들과 PD, 프로그램 명까지 등장한다. 원색적인 비난이나 폄훼하는 표현도 담겨있어 논란이 거세다. </p> <p dmcf-pid="PZ3i0QhLi3"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업계 동향 보고서의 실체는 지난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하이브 김태호 CCO에 대한 질의 중 해당 보고서 내용 일부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 </p> <p dmcf-pid="QpqjBiYcRF" dmcf-ptype="general">이후 이 문건의 일부가 온라인에 유포되며 파문이 일었으며 연이어 추가 내용이 공개되고 있다. </p> <p dmcf-pid="xSY6GKEQRt"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 이재상 CEO는 10월 29일 하이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의 모니터링 문서에 대해 아티스트 분들, 업계 관계자 분들, 그리고 팬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죄 말씀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p> <p dmcf-pid="yq2DVa5rn1" dmcf-ptype="general">이재상 CEO는 "K팝 아티스트를 향한 자극적이고 원색적인 표현이 그대로 담긴 점,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평가가 덧붙여진 점, 그리고 그 내용이 문서로 남게된 점에 대해 회사를 대표해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해당 문서를 공유받은 리더십의 문제인식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CEO로서 해당 모니터링 문서 작성을 즉시 중단시켰다"고 전했다. </p> <p dmcf-pid="WyXxZVrRn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YMiWnCKGM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그래?" 절도·사기 의혹 '나솔' 23기 정숙, 역풍 불까 [ST이슈] 11-02 다음 김지민 “♥김준호와 헤어지면? 미국 가면 돼” (느낌아니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