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글로벌 인기 흘러넘치네…정규 1집 아이튠즈 11개 지역 1위 작성일 11-02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FqUMSg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WtX2wMB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21718866fhfs.jpg" data-org-width="720" dmcf-mid="pF0b7eTN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21718866fh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7XQnemzTbA"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정규 1집 '드립(DRIP)'으로 글로벌 인기몰이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p> <p dmcf-pid="zVDhstJqbj" dmcf-ptype="general">2일 YG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베이비몬스터의 '드립'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1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북남미 유럽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수놓으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톱3에 안착했다.</p> <p dmcf-pid="qqNrkGQ09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차트 2위 등 주요 글로벌 음악 플랫폼들에서 공식 데뷔 앨범을 뛰어넘은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 치웠다. </p> <p dmcf-pid="BgH014sdba" dmcf-ptype="general">국내 차트 순위 또한 더블 타이틀곡 '드립(DRIP)'과 '클릭 클랙(CLIK CLAK)' 모두 멜론 '핫100' 상위권에 오른 후 점차 순위를 높여가고 있다.</p> <p dmcf-pid="bzawcYP39g" dmcf-ptype="general">유튜브에서의 기세도 심상치 않다. '드립'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로 직행, 하루도 채 되지 않아 1500만뷰를 넘어섰다.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클릭 클랙' 역시 2500만뷰를 돌파해 쌍끌이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KBjmEHxpKo"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드립' '클릭 클랙'에 이어 후속곡 '러브 인 마이 하트(Love In My Heart)'로 활동에 나선다. 음악 방송 외에도 라디오, 예능,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종횡무진한다. 내년부터는 첫 월드 투어로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선다.</p> <p dmcf-pid="9D0b7eTNB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브루노 마스 ‘아파트’, 英에서 두 번째로 많이 들었다…오피셜 차트 2위 11-02 다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노재원, 과거사 밝혀져 “사람답게 하자는 것”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