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라스트 댄스’vs‘아마존 활명수’, 주말 경합 [박스오피스] 작성일 11-02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bsVa5r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KOfN1m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25451812bawm.jpg" data-org-width="658" dmcf-mid="fNlPyqA8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25451812ba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LFNT41T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가 다시금 1위를 되찾았다.</p> <p dmcf-pid="PUo3jy8tvZ" dmcf-ptype="general">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베놈: 라스트 댄스'(감독 켈리 마르셀)는 지난 1일 하루 간 6만 66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누적관객수는 106만 6074명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QFQWemzTWX" dmcf-ptype="general">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과정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p> <p dmcf-pid="x3xYdsqylH" dmcf-ptype="general">지난달 23일 개봉한 '베놈: 라스트 댄스'는 개봉과 동시에 '보통의 가족'을 제치고 1위에 올라, 일주일 간 정상을 지켰다.</p> <p dmcf-pid="yayRH9Dxv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10월 30일 '아마존 활명수'가 개봉해 1위를 차지했으나, 2일 만에 다시금 1위를 찾은 상황이다.</p> <p dmcf-pid="WLSQWBc6lY" dmcf-ptype="general">뒤를 이어 '아마존 활명수'는 5만 838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는 20만 7031명으로 집계됐다. '보통의 가족'은 1만 2879명을 모으며 3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56만 1019명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YovxYbkPT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GgTMGKEQT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는 역시’ 지드래곤, 여전한 파워…신곡 ‘파워’, 아이튠즈 15개국 1위 11-02 다음 지드래곤, 7년 만의 신곡 ‘파워’ 아이튠즈 15개국 1위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