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추신수, 은퇴 비하인드 최초 공개 작성일 11-02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20dsqy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6xbNT41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남'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bntnews/20241102130303239qxgw.jpg" data-org-width="680" dmcf-mid="U5hc5fme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bntnews/20241102130303239qx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남'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PMKjy8t1D" dmcf-ptype="general"> <br>오늘 밤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10개월 만의 '살림남' 재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추신수의 은퇴 여정이 드디어 공개된다. </div> <p dmcf-pid="qRJfEHxp5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9월 펼쳐진 추신수의 은퇴 전 마지막 부산 원정 경기 비하인드가 최초 및 단독으로 공개된다. </p> <p dmcf-pid="Bei4DXMUZk" dmcf-ptype="general">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운 추신수는 마지막 경기를 치르기 위해 야구의 시작점이었던 사직구장으로 향한다. </p> <p dmcf-pid="bdn8wZRuXc" dmcf-ptype="general">아침 일찍 남다른 감회로 경기장에 들어선 추신수는 은퇴 사인회를 하며 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고, 마지막 경기인만큼 좋은 결과를 기원하며 그라운드에 선다.</p> <p dmcf-pid="KkwLyqA8XA" dmcf-ptype="general">경기 이후 추신수는 "그라운드에 조금이라도 발을 더 붙이고 싶었다"라며 사직구장에서의 마지막 타석에 대한 아쉬움을 전한다. 이후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가족들과 만나 식사 자리를 갖는다. </p> <p dmcf-pid="9EroWBc6Gj" dmcf-ptype="general">특히 추신수의 어머니가 예능 최초로 '살림남'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끄는 가운데, 1992년 한국 시리즈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자 레전드 선수인 박정태까지 한 자리에 모여 추신수와 깊은 대화를 나눈다. </p> <p dmcf-pid="2DmgYbkP1N" dmcf-ptype="general">추신수는 "삼촌이랑 같이 야구하는 게 꿈이었다"라며 외삼촌이자 야구 은인인 박정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야구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까지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p> <p dmcf-pid="VjkJSuaVHa" dmcf-ptype="general">특히 박정태와 어머니는 어릴 적 추신수가 야구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밝혀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추신수 또한 미국 진출 당시 어머니를 원망했었다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는다. </p> <p dmcf-pid="fAEiv7NfZg" dmcf-ptype="general">한ㅍ편 추신수 야구 인생에 대해 털어놓는 가족들의 이야기와 그라운드를 떠나는 추신수의 솔직한 심경은 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4cDnTzj4Yo"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차트 강타한 쇠맛...멜론 월간 7곡 차트인 11-02 다음 '양재웅 결혼 연기' 하니, 처음으로 입 열었다…"열심히 준비 중" [Oh!쎈 이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