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서진의 귀환? 김소연, 무시무시한 흑화 메이크업 (정숙한 세일즈) 작성일 11-02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1rlUg2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vgEHxp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1655757dhui.jpg" data-org-width="650" dmcf-mid="qjeu9oXD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1655757dh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381uRva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1655918ffmj.jpg" data-org-width="650" dmcf-mid="BLWjr5e7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1655918ff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Qc8emzT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VdrMLh9Hdq" dmcf-ptype="general">김소연-김성령-김선영-이세희가 흑화한다. </p> <p dmcf-pid="fkWjr5e7Jz"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연출 조웅) 지난 방송에서 혼자 동창 집에 방문판매를 나갔던 한정숙(김소연 분)은 위기를 맞았다. 성인용품을 판다는 이유로 정숙을 낮잡아 본 경식(심우성 분)이 그녀를 위협한 것이다. 때마침 김도현(연우진 분)이 나타나 위기를 모면했지만 이에서 파생된 또다른 위기가 정숙을 덮친다. </p> <p dmcf-pid="42Lb8AFOi7"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선 피해자인 정숙이 “어제 사건 외부로 알려질 일은 절대 없겠죠”라며 잔뜩 움츠러든 채 몸을 사린다. 그도 그럴 것이 주변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꿋꿋이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정숙에게 쏟아진 동네 여론의 뭇매는 상당했다. 꽤 오래 알고 지냈던 친절한 철물점 사장은 하루아침에 돌변해 정숙의 집 담벼락에 성적인 낙서 테러를 했고, 동네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정숙에 대해 뒤에서 수군덕거렸다. “민망한 물건이나 팔고 다니니까 이런 사단이 난다”, “그러다 이혼한 것 아니냐”라는 주민들의 입소문은 정숙을 할퀴었다.</p> <p dmcf-pid="86jfMwuSMu"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파렴치한 가해자 경식은 “제가 어디 그럴 사람입니까”라며 되레 억울함을 호소한다. “피하고 덮는 게 꼭 모두를 위한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라는 도현의 조언대로, 2차 가해를 막으려면 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닐지도 모른다. </p> <p dmcf-pid="6ItmSuaVeU" dmcf-ptype="general">언제나 든든한 언덕이 돼주는 ‘방판 씨스터즈’의 응원까지 더해지자 “기싸움이든 몸싸움이든 우리 무조건 이기고 오자”라며 경찰서에 출두, 움츠리지 않고 당당히 문제에 직면하는 정숙이다.</p> <p dmcf-pid="P381uRvanp" dmcf-ptype="general">11월 2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활활 타오르는 투지로 경찰서에 출두한 ‘방판 씨스터즈’의 범접불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친숙한 언니들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관자 놀이까지 닿을 것 같은 아이라인과 짙은 립스틱 색깔로 얼굴에 힘을 잔뜩 준 것. </p> <p dmcf-pid="Q9nB4jtse0" dmcf-ptype="general">쉽게 다가갈 수 없는 ‘쎈 언니’의 비주얼을 완성한 ‘방판 씨스터즈’가 힘을 합쳐 무조건 이기고 올 수 있을지, 제대로 포효할 언니들의 맹렬한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p> <p dmcf-pid="xy7SH9DxJ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논란에 움츠러들었던 정숙이 제대로 각성, 피하지 않고 맞선다. 그리고 여기엔 ‘방판 씨스터즈’의 기 센 조력이 더해져 사이다 시너지가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정숙의 사이다는 매회 업그레이드됐다. 다시 한번 그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p> <p dmcf-pid="yMEPJOBWR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WisegSVZn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연도 같은 금연 아니다"...흡연량 따라 효과 `천지차이` 11-02 다음 ‘정년이’ 김태리, 군졸 아닌 구슬아기 됐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