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드냐, 해피냐…‘지옥판사’ 측 “마지막회 짜릿하고 강렬할 것” 작성일 11-02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M9BiYc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HCstJq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3008953tzye.jpg" data-org-width="650" dmcf-mid="P6bF5fme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3008953tz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hkjy8t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3009136zimp.jpg" data-org-width="650" dmcf-mid="QSPB7eTN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33009136zi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지옥에서 온 판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OYOr5e7J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GmymDXMURA" dmcf-ptype="general">박신혜와 김재영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dmcf-pid="HKxKqJWAMj"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조은지)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판타지이다. </p> <p dmcf-pid="XnEndsqyJN"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 강빛나가 죽어 마땅한 인간쓰레기들을 지옥으로 특급배송한다는 짜릿한 사이다 스토리,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한다온의 색다른 매력, 강빛나와 한다온의 혐관인 듯 아닌 듯 치명적인 관계성 및 케미스트리,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 스피디한 전개와 연출 등이 호평을 모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p> <p dmcf-pid="ZPLP4jtsJa" dmcf-ptype="general">2회 엔딩에서 강빛나가 한다온을 죽인데 이어, 13회에서 강빛나가 진정한 판사로 거듭난 대가로 죽음을 선택했다. 남녀주인공을 차례로 죽이는 충격전개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dmcf-pid="5lZlI3nbRg"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되는 최종회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강빛나의 숨이 끊어진 가운데 과연 악인 정태규(이규한 분)를 향한 처단은 누가, 어떻게 할 것인지 또 강빛나와 한다온은 정말 이대로 이별하며 영원히 헤어지고 말 것인지 등. ‘지옥에서 온 판사’는 예측할 수 없기에 더 궁금하고, 본방사수를 하며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더욱 강렬할 것이라는 기대의 반응이다.</p> <p dmcf-pid="11q1X2wMeo" dmcf-ptype="general">이처럼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옥에서 온 판사’는 최종회 방송을 80분 확대 편성했다. 더 길게, 더 짜릿하게 시청자를 사로잡을 최종회가 기대된다.</p> <p dmcf-pid="tZ7ZGKEQe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오늘(2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강빛나, 한다온의 진짜 결말이 공개된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선택을 할 것이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다 할 것이다.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최종회 역시 ‘지옥에서 온 판사’답게 짜릿하고 강렬할 것이며, 도파민이 터질 것이라는 점이다.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쏟아낸 열연을 펼쳐준 박신혜, 김재영 등 배우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한다. 또 큰 사랑 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F3K314sdn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3owoiIbYd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김준호와 헤어지면 미국 간다” 폭소 유발 입담! 11-02 다음 [단독]"필라테스 사업 관여 NO" 양정원, C사 초상권 계약서 입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