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쓰 여왕 정지선 셰프 "남편과 7년째 각방 쓴다" 작성일 11-02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당귀 출연해 결혼 11년차 속사정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3kPk0CB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SRuRvaB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셰프가 사당귀에 출연해 남편과 각방을 쓰는 속사정을 고백한다. 사진은 최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 나섰던 정 셰프.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oneyweek/20241102135141991qrco.jpg" data-org-width="470" dmcf-mid="t7IP3PCnB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oneyweek/20241102135141991qr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셰프가 사당귀에 출연해 남편과 각방을 쓰는 속사정을 고백한다. 사진은 최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 나섰던 정 셰프.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wD2X2wMbA" dmcf-ptype="general"> 빠쓰의 여왕 정지선 셰프가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는 속사정을 털어놓는다. </div> <p dmcf-pid="p5ZaVa5rfj" dmcf-ptype="general">정 셰프는 오는 3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남편과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p> <p dmcf-pid="Ut1j4jtsbN" dmcf-ptype="general">정 셰프의 발언에 스튜디오에선 "거짓말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고 한다.</p> <p dmcf-pid="uYWiBiYcVa"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 셰프는 "저와 남편의 수면 습관이 달라 결혼 4년 차부터 각방을 썼다"며 "특히 육아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7MxXDXMUVg" dmcf-ptype="general">정 셰프의 남편은 "아내와 대화도 잘 안 한다. 일과 관련된 대화는 자주 하지만 사적인 대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p> <p dmcf-pid="zrwVZVrRVo" dmcf-ptype="general">이후 정 셰프가 "집은 물론 매장과 차량 모두 남편의 명의로 돼 있다"고 고백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qfVvavf59L" dmcf-ptype="general">이어 정 셰프는 "집에 남편의 전 여자 친구 사진이 아직도 남아 있다"라고 말하자 스튜디오는 다시 혼란에 빠진다.</p> <p dmcf-pid="BgoUlUg2b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멈출 줄 모르는 정 셰프 부부의 시한폭탄 고백에 출연자들 모두 놀라움을 금치못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bKbCnCKGVi" dmcf-ptype="general">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도경완, 벌써 사위 보나?…美 남사친 만난 딸 하영에 '질투' (내생활) 11-02 다음 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6살에 국제 결혼한다…상대는 미국 국적 잭슨 ('내생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