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x이이경, ‘지게꾼 미션’ 한계 도전…눈물과 한숨 작성일 11-02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gtol2XYi"> <p dmcf-pid="1baFgSVZtJ" dmcf-ptype="general">주우재와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북한산 지게꾼으로 나서며 웃음과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p> <p dmcf-pid="tVcUAW6FZd" dmcf-ptype="general">2일 방송에서는 서울에서도 가장 험난하다는 배달 코스를 맡아 산사에 물자를 직접 나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dmcf-pid="FfkucYP3Ge"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평소 도전적이고 거침없는 이미지지만, 시작부터 “산 오르는 것도 겨우인데…”라며 고개를 숙이고 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iS8lUg2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와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북한산 지게꾼으로 나서며 웃음과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ksports/20241102140111440jdft.png" data-org-width="540" dmcf-mid="X8qEzdyj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ksports/20241102140111440jd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와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북한산 지게꾼으로 나서며 웃음과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nv6SuaVYM" dmcf-ptype="general"> 무거운 짐을 지고 가파른 길을 오르며 숨을 헐떡이던 그는, 중간마다 “절반쯤 왔나?”라며 허무한 질문을 던지며 지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div> <p dmcf-pid="pRI2OFiBYx" dmcf-ptype="general">옆에서 이이경은 “형, 진짜 강한 남자야”라며 긍정적인 기운을 전하려 하지만, 곧이어 자신의 짐 무게에 흔들리며 뒤쳐지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UeCVI3nbXQ" dmcf-ptype="general">특히, 지팡이에 기대어 다리가 후들거리는 주우재의 모습은 가파른 경사 앞에서 결국 탈진한 채 드러누운 모습으로 이어진다. 지친 얼굴로 하늘을 바라보는 그의 표정은 ‘눈물의 지게 도전’이라는 말 그대로, 고난과 역경을 몸소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N3avf5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팡이에 기대어 다리가 후들거리는 주우재의 모습은 가파른 경사 앞에서 결국 탈진한 채 드러누운 모습으로 이어진다.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ksports/20241102140112781ovtd.png" data-org-width="540" dmcf-mid="ZCXdH9Dx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ksports/20241102140112781ovt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팡이에 기대어 다리가 후들거리는 주우재의 모습은 가파른 경사 앞에서 결국 탈진한 채 드러누운 모습으로 이어진다.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9j0NT41t6" dmcf-ptype="general"> 이들을 도와주는 선배 지게꾼이 “다 왔다”라며 희망을 던지자, 주우재는 “절이 보인다… 이게 신기루인가?”라며 헛것을 본 듯한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dmcf-pid="zfkucYP3H8" dmcf-ptype="general">과연 이 두 사람은 ‘북한산 지게꾼’ 미션을 포기하지 않고 완수할 수 있을까? 눈물겨운 사투가 예고된 이번 방송은 2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q4E7kGQ0G4"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B8DzEHxpY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딴따라’ 차태현·김하늘, 환상의 케미 뿜뿜! 11-02 다음 시력 찾은 금새록, 일상은 더 짠내나네 (다리미 패밀리)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