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자신감 통했다… 아이튠즈 11개국 정상 작성일 11-02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eKstJq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PlAuRva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40601246qsmm.jpg" data-org-width="670" dmcf-mid="YMQzDXMU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40601246qs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zcRGKEQA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정규 1집 ‘드립’(DRIP)으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끌어내며 글로벌 인기몰이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div> <p dmcf-pid="Z4Ia0QhLgO" dmcf-ptype="general">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된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드립’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1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북남미 유럽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수놓으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톱3에 안착했다.</p> <p dmcf-pid="5ujxWBc6As"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차트 2위 등 주요 글로벌 음악 플랫폼들에서 공식 데뷔 앨범을 뛰어넘은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갈아 치웠다. 국내 또한 더블 타이틀곡 ‘드립’과 ‘클릭 클락’(CLIK CLAK) 모두 멜론 핫100 상위권에 오른 후 점차 순위를 높여가고 있다.</p> <p dmcf-pid="18CNpxloam" dmcf-ptype="general">유튜브에서의 기세도 심상치 않다. ‘드립’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로 직행, 하루도 채 되지 않아 1500만뷰를 넘어섰다.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클릭 클락’ 역시 2500만뷰를 돌파해 쌍끌이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tOK1ol2Xkr" dmcf-ptype="general">타이틀곡뿐 아닌 다양한 장르로 무장한 높은 완성도의 수록곡들 모두 고른 호평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 공식 데뷔 7개월만 초고속 첫 정규 발매라는 베이비몬스터의 자신감이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여기에 이미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한 이들인 만큼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라이브 퍼포먼스에도 큰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F6hjUMSggw"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더블 타이틀곡 ‘드립’, ‘클릭 클락’에 이어 후속곡 ‘러브 미 마이 하트’(Love In My Heart)로 활동에 나선다. 음악 방송 외에도 라디오, 예능,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데뷔 첫 월드 투어로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선다.</p> <p dmcf-pid="3lf0jy8tND"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노재원, 확고한 수사 신념 이유 있었다…아픈 과거사 '눈길' 11-02 다음 박신혜X김재영, 마지막까지 짜릿·강렬…‘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 80분 편성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