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결별에 비뚤어진 살해…'대변'이 알려준 범인 작성일 11-02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6fLh9Hq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MPNT41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4'. (사진 = E채널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42249482vosh.jpg" data-org-width="386" dmcf-mid="KHP4ol2X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42249482vo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용감한 형사들4'. (사진 = E채널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bdMcYP3Ku"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연인과 결별에 비뚤어진 마음으로 살해를 한 남성의 사건이 소개됐다. </p> <p dmcf-pid="fuQ8gSVZKU"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8회에선 과학수사대(KCSI)가 해결한 사건이 전해졌다. </p> <p dmcf-pid="4p6fLh9H9p" dmcf-ptype="general">사건은 어느 날 오전, 길가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진 여성을 발견했다는 신고로 시작됐다. </p> <p dmcf-pid="8NlI5fmeV0" dmcf-ptype="general">한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고, 몸에는 자창이 있었다. 혈흔을 따라가니 안방에서 또 다른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돼 충격을 더했다. </p> <p dmcf-pid="6yu04jtsB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모녀였고, 어머니의 이혼 후 1년간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의 몸에는 16개의 자창이 있었다. 범인은 어머니의 입 양쪽을 훼손하는 잔혹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dmcf-pid="PREASuaVbF"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지문이 없었지만, 방바닥에는 여러 개의 족적이 남아 있었다. </p> <p dmcf-pid="QimDWBc6bt" dmcf-ptype="general">특히 결정적 증거는 집 근처 비닐하우스 뒤에서 발견된 대변이었다. 대변 옆에 남겨진 족적이 집 안 족적과 일치했고, 수사팀은 샘플을 채취해 감식을 의뢰했다.</p> <p dmcf-pid="xsZGzdyjf1" dmcf-ptype="general">수사팀은 탐문 중 동네에 혼자 사는 50대 여성의 집에서 원인 모를 방화가 연달아 발생한 것을 알게 됐다. </p> <p dmcf-pid="yvpFVa5rV5" dmcf-ptype="general">이 여성의 전 남자친구가 이별에 앙심을 품고 방화한 것으로 추정됐다. </p> <p dmcf-pid="W6NoOFiBqZ" dmcf-ptype="general">사망한 어머니가 50대 여성과 절친한 사이였고, 교제 사실을 알게 되자 남성의 범죄 전력을 알려주며 조언을 했던 것. </p> <p dmcf-pid="YCtZbnGk2X" dmcf-ptype="general">이를 알게 된 남성은 결별 원인이 사망한 어머니 때문이라 생각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GnswYbkPKH" dmcf-ptype="general">해당 남성은 전과 17범으로, 의심을 받았지만 알리바이를 확보한 뒤 귀가 조치됐다.</p> <p dmcf-pid="HUP4ol2XKG" dmcf-ptype="general">국과수에서 대변 샘플에서 아무것도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에 급속 냉동한 대변 샘플을 국과수에 다시 의뢰했고, 확보된 DNA가 남성의 DNA와 일치했다. </p> <p dmcf-pid="XBexAW6FfY" dmcf-ptype="general">남성은 거짓 진술로 수사를 회피하려 했으나 증거가 나오자 범행을 시인했다. </p> <p dmcf-pid="Z12bemzT9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는 홧김에 주방에 있던 칼로 피해자를 찔렀으며 입을 훼손한 이유는 더는 말을 하지 말라는 뜻이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대변을 남긴 이유는 배가 아파 참을 수 없어서 였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57x6avf5B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각성? 빨간 립스틱 하고 '센 언니' 변신 11-02 다음 숙면 빼고 다잘하는 고준→이장우 축가 음이탈 '웃음+공감]('나혼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