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전재준 미쳤네..벌써부터 난리난 '오징어게임2' 박성훈 SNS [Oh!쎈 이슈] 작성일 11-02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ezGKEQ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MP0v7Nf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52022413jtdj.jpg" data-org-width="650" dmcf-mid="tCIMqJWA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52022413jtd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KqWDXMUdL"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의 예고편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박성훈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가 예고편에서 파격적인 단발머리 분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p> <p dmcf-pid="UhOi2gZwnn" dmcf-ptype="general">1일 넷플릭스 공식 SNS 채널 ‘오징어 게임2’ 예고편과 스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측은 “456억, 동심의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오징어 게임’ 시즌2, 12월 26일 공개”라고 밝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p dmcf-pid="uexUyqA8Ji" dmcf-ptype="general">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기훈(이정재 분)은 다시 한번 초록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456번이 되어 오징어 게임에 참가했다. 456명의 참가자들 중 가장 앞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서 있으면서도 “난 이 게임을 해 봤어요!”라고 외치며 참가자들의 죽음을 막으려 애썼다. </p> <p dmcf-pid="7iezGKEQLJ" dmcf-ptype="general">이를 모두 지켜보고 있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등장은 여전히 서늘하다. 시즌2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 충분하다. 아직까지 베일에 싸인 임시완, 강하늘,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탑 등의 캐릭터 서사도 팬들에게는 기대 포인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sJ9oXD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52023933hwms.png" data-org-width="530" dmcf-mid="F2A6UMSg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152023933hwm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cN40QhLee" dmcf-ptype="general">이들 중 가장 강렬한 비주얼의 주인공은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박성훈이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참여한 그는 다소 파격적인 단발머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단발머리는 물론 옅은 화장까지 한 박성훈의 변신이 기다려진다. </p> <p dmcf-pid="BiezGKEQJR"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넷플릭스 ‘더글로리’에서 역대급 나쁜놈 전재준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눈물의 여왕’으로도 다시 한번 이름값을 해내기도. 덕분에 이번 ‘오징어게임2’ 예고편 공개 이후 박성훈을 향한 기대와 관심이 가장 뜨겁다. </p> <p dmcf-pid="bwkQ7eTNJM" dmcf-ptype="general">박성훈 또한 1일 자신의 SNS에 “투둠 #오징어게임2 #squidgame2”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리며 두근거리는 설렘을 나타냈다. 이에 전 세계 팬들은 각국의 언어로 파격 변신에 나선 그를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p> <p dmcf-pid="KZGEemzTRx"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예정. </p> <p dmcf-pid="9YyAxDUlRQ"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dmcf-pid="2U0hNT41iP"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재웅과 결혼 연기’ 하니,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무대 준비 열심히” 11-02 다음 [조성진의 가창신공] 이것이 지드래곤 클래스 '탁월한 설계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