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결혼' 서동주 "♥4살 연하 남친 장점? 체력 좋아" (주정기고)[마데핫리뷰] 작성일 11-02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z2avf5k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QJI3nb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서동주/유튜브 채널 '주정기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152357672drnf.png" data-org-width="640" dmcf-mid="pbwCpxlo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mydaily/20241102152357672drn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서동주/유튜브 채널 '주정기고' </figcaption> </figure> <p dmcf-pid="7WEO3PCnN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연하 남자친구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zSLkH9DxNK"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주정기고'에는 '서동주의 킹받는 연하생활백서 들어보실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서동주가 출연했다.</p> <p dmcf-pid="qCJjWBc6Nb"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최근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고가 연하의 장점을 묻자 서동주는 "좀 더 체력이 좋다. 퍼주고 싶어도 기력이 딸리면 잘 안되는 게 있지 않나. 아무래도 체력이 달리면 짜증, 화가 많이 난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체력이 좋으니까 잘 챙겨준다. 나보다 훨씬 활동적"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BFmvzdyjaB"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화보다 짜증을 많이 낸다. 의식하지 않으면 짜증과 정색을 잘 하는 편"이라며 "무표정이 많은 편이다. 남자친구가 그걸 너무 힘들어해서 '지금 너 정색 중이야'하면 웃기로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UCYKLHEgq" dmcf-ptype="general">또 서동주는 "위로하는 방식, 싸웠을 때 화해하는 방식이 달라 많이 부딪혔다. 맞춰가는 과정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며 "둘이 잘 되려면 서로 이해를 해야 하는데 의견 조율이 필요하다. 나는 화날 때 존댓말을 쓰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KlncGKEQAz" dmcf-ptype="general">한편 1983년생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 서정희의 딸이다. 지난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인 2014년 이혼했으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내년 6월 재혼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이혼 후 근황 공개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사당귀) 11-02 다음 빌리 하람X츠키, 아이유 세심함에 감동 “우리 롤모델, 디렉팅도 봐 줘”(컬투쇼)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