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왜? ‘오징어게임2’ 티저 0.25배속에 포착된 충격적 인물 작성일 11-02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BFI3nb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6ysJOBW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티저 예고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53249295rskm.jpg" data-org-width="905" dmcf-mid="br9plUg2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53249295rs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티저 예고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xGCLh9HJ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VXLQpxloJv" dmcf-ptype="general">'오징어게임2' 티저 예고편이 첫 공개된 가운데 팬들의 분석이 시작됐다. </p> <p dmcf-pid="fj75m1dzRS"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1월 1일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 티저 예고편을 전세계에 공개했다. </p> <p dmcf-pid="4kBFI3nbLl" dmcf-ptype="general">예고편은 “스마일”이라는 경쾌한 기계음에 맞춰 본격적인 게임을 앞두고 사진 촬영을 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p> <p dmcf-pid="8FjdqJWAdh" dmcf-ptype="general">시즌1과 마찬가지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등장해 희생자가 발생하고 참가자들이 패닉에 휩싸인 가운데 이 상황을 타개해 보려 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기훈에게 반발하는 참가자의 모습이 등장한다. </p> <p dmcf-pid="6C6BYbkPM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 티저 영상을 0.25배속으로 느리게 재생하면 놀라운 인물이 숨어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바로 프론트맨 역 이병헌이 참가자들과 같은 의상을 입고 이들 사이에 숨어있는 것. </p> <p dmcf-pid="P6ysJOBWMI"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다. </p> <p dmcf-pid="QvM2ZVrReO" dmcf-ptype="general">전작에서 특별 출연 형식으로 가면을 쓴 채 등장했던 이병헌이 시즌2에서는 이정재와 맞붙는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그가 참가자 사이에서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p> <p dmcf-pid="x7wgVa5res"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게임2'는 12월 26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p> <p dmcf-pid="ynTmdsqyL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WOuZr5e7J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내부문서 추가유출…"역바이럴 실행 했다" 11-02 다음 로제VS아일릿VS에스파, '음악중심' 1위 후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