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이 ‘천서진’에 빙의?…흑화한 ‘쎈 언니’들 작성일 11-02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r1stJq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oSavf5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숙한 세일즈’.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today/20241102153604198xnvu.png" data-org-width="540" dmcf-mid="zGRBYbkP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today/20241102153604198xnv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숙한 세일즈’.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TgvNT410U" dmcf-ptype="general"> ‘정숙한 세일즈’의 김소연 김성령 김선영 이세희가 흑화한다. </div> <p dmcf-pid="KyaTjy8t3p"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연출 조웅, 극본 최보림,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지난 방송에서 혼자 동창 집에 방문판매를 나갔던 한정숙(김소연)은 대형 위기를 맞았다. 성인용품을 판다는 이유로 정숙을 낮잡아 본 경식(심우성)이 그녀를 위협한 것. 때마침 김도현(연우진)이 나타나 위기를 모면했지만,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을 보니 이 사건에서 파생된 또 다른 위기가 정숙을 덮치는 듯하다.</p> <p dmcf-pid="97luv7NfF0"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선 정숙이 “어제 사건 외부로 알려질 일은 절대 없겠죠”라며 잔뜩 움츠러든 채 몸을 사린다. 그도 그럴 것이 주변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꿋꿋이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정숙에게 쏟아진 동네 여론의 뭇매는 상당했다.</p> <p dmcf-pid="2zS7Tzj433" dmcf-ptype="general">꽤 오래 알고 지냈던 친절한 철물점 사장은 하루아침에 돌변해 정숙의 집 담벼락에 성적인 낙서 테러를 했고, 동네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정숙에 대해 뒤에서 수군덕거렸다.</p> <p dmcf-pid="VqvzyqA8zF"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파렴치한 가해자 경식은 “제가 어디 그럴 사람입니까”라며 되레 억울함을 호소한다. “피하고 덮는 게 꼭 모두를 위한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라는 도현의 조언대로, 2차 가해를 막으려면 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닐지도 모른다.</p> <p dmcf-pid="fyaTjy8tzt" dmcf-ptype="general">언제나 든든한 언덕이 돼주는 ‘방판 씨스터즈’의 응원까지 더해지자 “기싸움이든 몸싸움이든 우리 무조건 이기고 오자”라며 경찰서에 출두, 움츠리지 않고 당당히 문제에 직면하는 정숙이다.</p> <p dmcf-pid="4WNyAW6F01"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선 ‘방판 씨스터즈’의 범접불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친숙한 언니들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관자 놀이까지 닿을 것 같은 아이라인과 짙은 립스틱 색깔로 얼굴에 힘을 잔뜩 준 것. 제대로 포효할 언니들의 맹렬한 활약에 7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가 불타오르고 있다.</p> <p dmcf-pid="8YjWcYP3u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2일), 논란에 움츠러들었던 정숙이 제대로 각성, 피하지 않고 맞선다. 그리고 여기엔 ‘방판 씨스터즈’의 기 센 조력이 더해져 사이다 시너지가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정숙의 사이다는 매회 업그레이드됐다. 다시 한번 그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념에 이걸 넣어요?" 유재석 깜짝 놀란 급식대가 '김치 킥' 재료는 11-02 다음 "캐릭터 향연"…'페이스미' 이민기·한지현 둘러싼 인물관계도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