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자 탑, 거센 비판에도 ‘오징어게임2’ 티저 등장 작성일 11-02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4zdsqy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1Tzdyj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티저 예고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54047192cwrv.jpg" data-org-width="963" dmcf-mid="zGpH9oXD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54047192cw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티저 예고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7QKLh9Hn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KXBF6c3IJp" dmcf-ptype="general">'오징어게임2' 티저 예고편에 탑(본명 최승현)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p> <p dmcf-pid="9zx9ol2XM0"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 측은 11월 1일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p> <p dmcf-pid="2p8qJOBWd3"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게임을 앞두고 사진 촬영을 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티저 예고편에서는 시즌1과 마찬가지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첫 게임으로 등장한다. </p> <p dmcf-pid="Virav7NfdF" dmcf-ptype="general">'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장면에는 탑이 등장해 대사 한마디를 내뱉는 모습도 담겨있다. 탑은 '오징어게임2'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후 논란에 휩싸였던 인물이다. </p> <p dmcf-pid="f04zdsqyit" dmcf-ptype="general">탑은 2017년 2월 의경으로 입대했으나 2016년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가 뒤늦게 알려져 군 복무 중 재판을 받았다. 이에 2017년 7월 선고 공판에서 유죄 판결(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4wYI3PCne1" dmcf-ptype="general">탑은 자신을 향한 네티즌들의 비판에 "복귀할 생각 없다"며 연예계 은퇴를 시사하기도 했으나 돌연 '오징어게임2'에 캐스팅돼 비판 받았다. </p> <p dmcf-pid="8jlDX2wMM5" dmcf-ptype="general">대중의 거센 비판에도 탑 기용을 감행한 황동혁 감독과 넷플릭스다.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에도 이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p> <p dmcf-pid="6jlDX2wMiZ"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12월 26일 전세계 공개되는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p> <p dmcf-pid="P5K0QEphJ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QWuZVa5r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악마 박신혜, 파멸할까…죽음 앞 마지막 선택 [최종회 예고] 11-02 다음 "양념에 이걸 넣어요?" 유재석 깜짝 놀란 급식대가 '김치 킥' 재료는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