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등산하다 실신 일보 직전…숨 몰아쉬다 결국 '털썩'('놀뭐') 작성일 11-02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BoLh9H3c"> <p dmcf-pid="3qnSlUg2p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LvSuaV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54804523ekau.jpg" data-org-width="1024" dmcf-mid="1JJhC0LK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54804523ek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pboTv7Nf7N" dmcf-ptype="general"><br>'놀면 뭐하니?' 주우재와 이이경이 '북한산 지게꾼'에 도전한다.<br><br>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서울에서도 배달이 힘든 곳을 찾아가는 주우재와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북한산 지게꾼'이 된 두 사람은 높고 가파른 산을 올라 사찰에 필요한 생필품들을 배달한다.<br><br>'뼈다귀' 주우재는 "그냥 산도 맨몸으로 겨우 오르는데"라며, 무거운 짐을 메고 산을 올라야 한다는 사실에 시작부터 좌절한다. 그는 남자의 자존심을 걸고 두 발을 내딛지만 초입부터 "이제 절반 왔나?"라고 숨을 몰아쉬며 휴식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eIOFiB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54805899ynpc.jpg" data-org-width="1024" dmcf-mid="t59Navf5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54805899yn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dCI3nb3g" dmcf-ptype="general"><br>이이경은 옆에서 "형 은근히 강한 남자야"라고 주우재의 힘을 북돋으며 기세 좋게 올라가지만, 어깨에 짊어진 25.5kg 짐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뒤처진다.<br><br>공개된 사진 속 지팡이 하나에 가냘픈 몸을 의지한 주우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를 움직여가며 올라가 보지만 최대 위기에 봉착한 듯 털썩 드러누운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체력 방전이 온 듯 주우재는 퀭한 얼굴로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 그의 눈물겨운 사투가 예상된다.<br><br>선배 지게꾼은 지친 두 사람에게 "다 왔습니다" "절 보입니다"라고 당근을 던지며 으쌰으쌰 기운을 넣는다. 주우재는 "절이 보이는 것 같아. 이게 신기루인가?"라고 홀린 듯 말한다. 그들의 눈 앞에 암벽등반급 오르막길이 펼쳐지는데, 과연 두 사람은 중도 포기 없이 무사히 배달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젖 먹던 힘까지 쥐어짜낸 주우재와 이이경의 '북한산 지게꾼' 도전은 이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기 정숙‧13기 영철, 최종 선택 앞두고 ‘싸늘’… ‘나솔사계’ 최종 선택은? 11-02 다음 도경완♥장윤정, 미국인 사위 생기나? 하영이 남사친에 "잭서방" [내생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