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김태현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와 띠동갑, 내가 먼저 고백”(컬투쇼) 작성일 11-02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s3gSVZ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8dI2gZw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현, 최연수 /사진=뉴스엔DB, 최연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55141485ipny.jpg" data-org-width="640" dmcf-mid="4Ubo14sd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55141485ip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현, 최연수 /사진=뉴스엔DB, 최연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PSXfI3nbi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QFs3gSVZMU" dmcf-ptype="general">딕펑스 김태현이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와 열애 공개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x5w1nCKGRp"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빌리 츠키, 하람, 딕펑스 김태현, 키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yseO9oXDn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큰 기사가 하나 떴다. ‘컬투쇼’에서 자랑을 안 할 수 없다. 태현 씨가 갑자기 공개 열애를 발표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Wa2N3PCni3"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감사하다. 많은 분이 축하해주셨다. 준비를 못 했던 상황에 갑자기 기사가 났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YlLS8AFOdF"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1987년생,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은 12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최연수의 아버지인 최현석 셰프와 김태현은 15살 차가 난다. </p> <p dmcf-pid="GoKgt8OJMt"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띠동갑을 만났다. 되게 어렸을 때부터 알게 됐다면서”라고 물었다. 김태현은 “셰프님이 공연에 오셔서 얘기는 해 주셨다. 딸이 팬이라고. 그렇게는 알고 있었는데 그러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제가 군대 간 사이에 (최연수가) 데뷔하고 모델 활동도 하면서 이쪽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라며 “아직까지 딕펑스 팬인 건 모르겠는데, 겹치는 지인들이 많아지더라. 오가다 한 번씩 모니까 이렇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HyNWxDUlR1"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최연수가 어릴 때부터 딕펑스 팬이었다고 밝혔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김태현은 자신의 팬이 아닌 베이스 치는 김재흥의 팬이라고 밝혔다. 누가 먼저 대시했냐는 질문에 김태현은 “자연스럽게 된 것 같다. 근데 말은 제가 먼저 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XrMmbnGkJ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ZWjYMwuSd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80분 확대 편성… 최종회 도파민 예고 11-02 다음 로제vs에스파vs아일릿, '음악중심' 1위 후보..걸그룹 대격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