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지원-김길리, 월드투어 2차 전 종목 예선 통과...'돌아온 에이스' 최민정도 여전한 기량 작성일 11-02 2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4/11/02/0000253977_001_2024110215561446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em></span><br><br>(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쇼트트랙 남녀 '디펜딩 챔피언' 박지원(서울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이 나란히 월드투어 2차 대회 첫 날 모든 경기 예선을 통과했다.<br><br>박지원은 2일(한국시간) 캐나타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남자 500m 예선 1조에서 2위, 남자 1,000m 2차 예선 1조에서 2위에 올라 준준결승에 진출했다.<br><br>또한 박지원은 남자 1,500m 누준결승 2조에서는 2분30초966의 기록으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장성우(고려대)도 준결승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4/11/02/0000253977_002_20241102155614509.jpg" alt="" /></span><br><br>여자부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선전을 펼쳤다. 김길리와 최민정(성남시청)은 여자 500m, 1,000m 1, 2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고, 1,500m 준준결승에서 각각 조 2위와 1위로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여자부 개인전에 함께 나선 심석희(서울시청)도 여자 1,000m 에선과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다.<br><br>한국은 혼성 2,000m 계주와 여자 3,000m 계주, 남자 5,000m 계주 준준결승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해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br><br>사진=MHN스포츠 DB<br><br> 관련자료 이전 로제·브루노 마스 '아파트' 영국 싱글차트 2위…'K팝 女 솔로 최초' 11-02 다음 ‘정년이’ 정은채, 깜짝 신랑 변신?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