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대회 나가겠다"…박주현, '철인 3종' 모의대회에 기진맥진 작성일 11-02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xjdeTN9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NCkc3I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무쇠소녀단'. (사진 = tvN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60508098tvlk.jpg" data-org-width="720" dmcf-mid="bkwWOsqy2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160508098tv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무쇠소녀단'. (사진 = tvN 제공)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2yYuZXMUf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을 위한 철인 3종 모의 대회가 열린다. </p> <p dmcf-pid="VajhEk0Cfs" dmcf-ptype="general">2일 오후 5시50분 방송하는 tvN 스포츠 예능물 무쇠소녀단(연출 방글이)’ 9회에서는 대회가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실제 대회를 방불케 하는 모의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성장을 검증한다.</p> <p dmcf-pid="fIh1Tvf5qm" dmcf-ptype="general">카리스마를 장착한 김동현 단장, 허민호 코치의 진두지휘 아래 멤버 전원이 모든 에너지를 끌어모아 영혼까지 불태운다.</p> <p dmcf-pid="4ZT0GYP3br" dmcf-ptype="general">근전환 훈련에 기진맥진해진 박주현은 "차라리 대회를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8q3VuUg29w" dmcf-ptype="general">특히 통영 대회에 앞서 첫 실전 경기로 삼척 대회에 릴레이로 출전하려던 '무쇠소녀단'은 기상악화로 대회가 취소된 아쉬움을 모의 대회로 해소한다. 철인 3종 실전 대회처럼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에 도전한 것이다. </p> <p dmcf-pid="69u6BqA89D" dmcf-ptype="general">첫 종목인 수영으로 모의 대회가 시작되기에 수영 최약체 진서연에게 관심이 쏠린다. </p> <p dmcf-pid="PpZBFtJqKE" dmcf-ptype="general">지난 한강 오픈워터 훈련에서 물 공포증과 싸워가며 한강 횡단에 성공했지만 심리적인 이유로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p> <p dmcf-pid="Qbp4z7Nff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과연 진서연은 컷오프 시간인 50분 안에 수영 1.5㎞를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p> <p dmcf-pid="xq3VuUg2B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쓰, 오늘 새 디싱 '히어로' 발매…S27M 합류 후 첫 컴백 11-02 다음 ‘이친자’ 채원빈, 살인 or 누명? 한석규, 딸 필사적으로 지킨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