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녀 디펜딩 챔피언 박지원·김길리, 월드투어 2차 전종목 예선 통과 작성일 11-02 2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2/20241102124834001596cf2d78c681245156135_20241102160815475.pn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디펜딩 챔피언 박지원(왼쪽)과 김길리</em></span> 쇼트트랙 남녀 디펜딩 챔피언 박지원(서울시청), 김길리(성남시청)와 '돌아온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첫날 모든 종목에서 예선을 통과했다.<br><br>박지원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m 2차 예선 1조에서 2위, 남자 1,000m 2차 예선 1조에서 2위를 차지해 준준결승에서 안착했다.<br><br>아울러 남자 1,500m 준준결승 2조에선 2분30초966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장성우(고려대)도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br><br>여자부 '쌍두마차' 최민정과 김길리도 변치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br><br>두 선수는 여자 500m, 여자 1,000m 1,2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해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각각 조 2위와 1위로 준결승 진출권을 받았다.<br><br>여자부 개인전에 함께 출전한 심석희(서울시청)도 여자 1,000m 예선과 1,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다.<br><br>한국은 혼성 2,000m 계주와 여자 3,000m 계주, 남자 5,000m 계주 준준결승에서 모두 조 1위를 차지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잘못을 고백합니다” 비빔대왕 유비빔, 돌연 폐업 선언···무슨 일? 11-02 다음 주우재, 등산 중 체력 방전…최대 위기 봉착 (놀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