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만나 인생역전 기회 잡겠다고, 처절한 경쟁 (레미제라블) 작성일 11-02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nL29Dx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Nj68OJ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62605256avsv.jpg" data-org-width="800" dmcf-mid="HBxM7uaV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162605256av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PICoLHER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1j1tIOBWd4" dmcf-ptype="general">백종원을 만나 인생역전할 수 있을까. </p> <p dmcf-pid="tBAcQPCnJf" dmcf-ptype="general">11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ENA 신규 토요 예능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짧지만 강렬한 서사를 담은 도전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기 위해 혹독한 스파르타식 미션과 백종원이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진정성이 담긴 성장 예능이다.</p> <p dmcf-pid="FVwrdeTNMV" dmcf-ptype="general">백종원 대표를 중심으로 (일식)김민성 셰프, (고기)데이비드 리 셰프, (중식)임태훈 셰프, (양식)윤남노 셰프가 합류해 인생역전을 꿈꾸는 도전자들을 도울 예정이다. </p> <p dmcf-pid="3UogfVrRJ2" dmcf-ptype="general">1일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공식 포스터가 기습 공개됐다. 공식 포스터 중앙에는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을 이끄는 장사의 신, 장사 서바이벌의 시작점 백종원 대표가 자리 잡고 있다. 위풍당당한 표정을 통해 백종원 대표의 굳은 의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백종원 대표의 이름만으로도, 얼굴만으로도 예비 시청자들에게 강한 신뢰감과 기대감을 심어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 dmcf-pid="0UogfVrRe9" dmcf-ptype="general">각기 다른 번호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는 20명의 도전자들의 면면은, 그들이 인생역전 기회를 잡기 위해 펼칠 치열하고 처절한 경쟁을 암시한다. </p> <p dmcf-pid="p9EDRMSgnK"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제작진은 “우리 프로그램은 백종원 대표의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실패한 사람에게 다시 떨치고 일어설 기회를 주고 싶다’는 진심에서 시작됐다. 이를 위해 백종원 대표는 최선을 다해 20명 도전자들을 일으켜 세우려 노력했다. 강렬한 캐릭터, 인생역전 서사, 가슴 따뜻한 휴먼 다큐의 묘미까지 모두 담긴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ULGHwDUlJb"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현재 방송 중인 ‘내 아이의 사생활’ 후속으로 오는 11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ubckxQhLd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76OILnGkd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예 “접종도 안하고 아기 만지고…우려스러운 엄마 마음” 11-02 다음 'GD→트와이스 지효' 소속사 등졌다…데뷔 전 선택으로 대박 난 아이돌 [TEN피플]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