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코앞”…사업 치명타 임창정, 본업 복귀 [데일리신곡] 작성일 11-02 2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u4KbkP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cX73FiB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62946040omqr.jpg" data-org-width="658" dmcf-mid="BgJkagZw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62946040om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VkZz03nbSd" dmcf-ptype="general"><strong>▣ 기사 내용 요약<br><br>데뷔 30주년 앞둔 임창정,<br>주가 조작 연루 치명타…본업만이 살 길</strong></p> <p dmcf-pid="fE5qp0LK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뻔한 나의 오늘과 다 잃은 지금을, 왜 그때는 몰랐을까?"</p> <p dmcf-pid="4QryhCKGyR" dmcf-ptype="general">각종 사업에 손을 뻗쳤던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이후 ‘본업’으로 돌아와 대중의 마음을 두드리는데 만전을 기하는 분위기다.</p> <p dmcf-pid="8xmWlh9HWM"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임창정의 정규 18집 선공개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이 가장 먼저 공개됐다. 해당 곡은 우연이 겹쳐 인연이 된 사람들, 그 인연들의 만남과 헤어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삶의 과정 속 감정들을 표현한, 임창정다운 감성적인 팝 발라드다.</p> <p dmcf-pid="6MsYSl2XCx"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음악을 제 손으로 만든 싱어송라이터다. 음악을 직접 만들고 부르는 그는 이번에도 작사, 작곡, 편곡에 힘을 기울였다.</p> <p dmcf-pid="PqLwAjtsTQ" dmcf-ptype="general">특히 주가 조작 혐의 등에 휘말리며 연예계 재간둥이에서, 탐욕 이미지로 구설을 치른 그의 이번 곡 가사에 이목이 집중된다. 곡명 자체인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라는 문구에 임창정 심경이 감성적으로 담겼다는 평가다.</p> <p dmcf-pid="QBorcAFOlP" dmcf-ptype="general">가령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 너와 나는 만났기에 이런 거고 / 지난 날이 있기에 또 살아가", "돌아갈 수 없기에 너무나 아쉽지만 / 떠난 인연은 떠나려고 내게 다가왔던가?"라는 일기 같은 읊조림을 시선을 잡아끈다.</p> <p dmcf-pid="xbgmkc3Ih6" dmcf-ptype="general">더불어 “묶어둔들 영원토록 내 것일 수 없다는 걸 / 변해간 그 시절 내내 내 모습 / 뻔한 나의 오늘과 다 잃은 지금을 / 왜 그때는 몰랐었을까?”라는 깨달음과 진한 회한도 눈길을 끈다. 나이 50대인 그의 지난날 후회와 삶의 단면이 주마등처럼 스치는, 솔직한 내용물이다.</p> <p dmcf-pid="y56LeRvaT8" dmcf-ptype="general">하릴없이 그의 장점인 남다른 호소력, 곳곳에 묻어있는 감정이 ‘어른 노래’라는 평가를 이끈다. 다수 히트곡에서 보여준 그의 발라드 히트곡 메들리를 이번 곡이 또 한 번 연타로 이어갈지가 관건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1PodeTN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62947358wdae.jpg" data-org-width="620" dmcf-mid="bzchmr7v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62947358wd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QgJdyjyf" dmcf-ptype="general">다만 주가 조작 무혐의 처분에도 불구, 임창정의 사업 확장세는 "하릴없는 탐욕이었다"는 범대중의 의구심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해 4월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여 오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그는 자신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예스아이엠(YES IM)엔터테인먼트 지분 일부를 주가 조작 세력에게 50억 원에 팔고, 그중 30억 원을 아내 서하얀과 각각 명의로 15억 원에 재투자했다. </p> <p dmcf-pid="GGVdQPCnTV" dmcf-ptype="general">주가 조작 일당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명세가 있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부터 큰 구설에 올랐다. 당시 임창정은 피해자라고 호소했으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고, 검찰은 지난 5월 임창정을 무혐의 불기소로 처분했다.</p> <p dmcf-pid="HHfJxQhLy2" dmcf-ptype="general">싸늘한 여론 속 임창정이 모른 척 본업으로 돌아왔다. 그가 키우던 걸 그룹 미미로즈를 떠나보냈고, 갑작스레 큰 빚을 진 그는 가수의 길에 정진하겠다는 다짐으로 공식 사과했다. </p> <p dmcf-pid="XX4iMxloy9" dmcf-ptype="general">마침 임창정은 내년인 2025년 가수 데뷔 30주년을 앞둔 채 정규앨범 18집을 발매한다. 이번 선공개곡 '일일일'을 시작점으로 이번 정규 18집의 성패가 중요해진 까닭이다. 그의 신변과 사업을 둘러싼 여전한 의혹, 등 돌린 민심은 과연 이 천생 싱어송라이터에게 재기의 기회를 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nDjN1m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62948815vycb.jpg" data-org-width="658" dmcf-mid="KZOGvSVZ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62948815vy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 </figcaption> </figure> <p dmcf-pid="5qLwAjtsS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1BorcAFOh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 딸 채원빈을 위한 선택은? 11-02 다음 TXT 휴닝카이, 콘서트 중 급체로 퇴장 "회복 집중...스케줄 유동적 운영"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