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이 보면 어쩌려고…'47세' 김남일, 유이X박주현 등장에 숨길 수 없는 잇몸 미소 ('뭉쳐야산다') 작성일 11-02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sVhCKGUv"> <p dmcf-pid="BBOflh9H0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Hi15e7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뭉쳐야 찬다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70105594if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C8vSVZ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70105594if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뭉쳐야 찬다3'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MXnt1dz0h"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유이와 박주현이 '뭉찬'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br><br>오는 3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어쩌다뉴벤져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직관 경기가 그려진다. 첫 직관 경기를 앞두고 김동현, 허민호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유이와 박주현이 깜짝 응원단으로 등장해 관심이 집중된다. 축구계 대표 사랑꾼으로 유명한 김남일 코치가 그동안 경기장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스윗한 '버터 미소'를 드러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zwKbkP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뭉쳐야 찬다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70107177nq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SQWy8t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70107177n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뭉쳐야 찬다3'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Aqr9KEQFI" dmcf-ptype="general"><br><br>'뭉쳐야 찬다' 찐팬임을 드러낸 유이와 박주현은 "어떤 선수 응원하러 오셨나요"라는 질문에 "당연히 OOO 선수요!"라고 팬심을 고백해 현장 분위기를 설렘으로 물들인다. 또한 안정환 감독이 짜놓은 작전판을 보고 "이 선수 원래 이 포지션 아니지 않아요?"라며 '뭉찬 찐팬'임를 인증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3천 관중이 동원된 첫 직관 경기가 시작되자 유이와 박주현은 도파민이 폭발하는 듯 관중석에서 벌떡 일어나거나 기도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br><br>'어쩌다뉴벤져스' 첫 직관 경기는 오는 3일(일) 오후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3'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춘희, '돌싱' 안현모에 연애 조언 "좋은 사람 많이 만나보길" (사당귀) 11-02 다음 "이걸 넣어요?" 유재석·주우재 '깜짝'…'제로 슈가' 김치, 이게 되네('놀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