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여성 최초 기록! 블핑 로제, APT로 영국 차트 돌풍 작성일 11-02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BsfVrR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J1agZw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70509106cmrz.jpg" data-org-width="700" dmcf-mid="uWTRXHxp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170509106cmr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FitNa5rw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아파트'(APT.)가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에서 2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dmcf-pid="bT4vMxlorw" dmcf-ptype="general">이번 기록으로 로제는 영국 싱글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K팝 여성 가수로 이름을 올리며 또 한 번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dmcf-pid="Ky8TRMSgrD"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서 '아파트'는 지지 페레즈의 '세일러 송'(Sailor Song)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아파트'는 지난달 25일 첫 진입 시 4위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정상을 노렸지만 이번 주에는 2위에 만족해야 했다. K팝 가수가 영국 싱글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사례는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일하다.</p> <p dmcf-pid="97NuDEphOE" dmcf-ptype="general">'아파트'는 한국의 전통 술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으로, 반복적인 후렴구와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특징이다. 이 곡은 로제의 첫 솔로 정규앨범 '로지'(rosie)의 선공개 곡으로, 대중성 있는 사운드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는 8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11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p> <p dmcf-pid="2zj7wDUlDk" dmcf-ptype="general">특히 틱톡과 같은 SNS에서는 팬들이 '아파트'의 한국어 발음을 따라 하며 영상을 올리는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인 호응에 힘입어 '아파트'는 앞으로도 차트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만약 '아파트'가 1위에 오른다면 로제는 K팝 가수 최초로 영국 싱글차트와 앨범 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오른 기록을 세우게 된다.</p> <p dmcf-pid="VqAzrwuSOc" dmcf-ptype="general">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는 "차트 순위는 여러 요인에 좌우되기 때문에 2위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라며 "로제의 '아파트'는 팬덤에 의존하는 초기 반응을 넘어서, 장기적인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했다.</p> <p dmcf-pid="fy8TRMSgrA"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차트에서 BTS 진의 신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는 44위로 진입하며 주목받았고, BTS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는 15주 연속으로 50위를 기록했다. 또한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만트라'(Mantra)는 67위에 오르며 여전히 K팝 아티스트들의 강력한 존재감을 확인시켰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원석' 파우, 美 최대 연말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 첫 출격 11-02 다음 안산공고 설욕전 나선다…이대은, 에이스 폼 돌아올까? (최강야구)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