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김성령X김선영X이세희와 함께 경찰서 출두 예고 작성일 11-02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QYsmzT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ycq5ZRu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bntnews/20241102171702686tetb.jpg" data-org-width="680" dmcf-mid="56Gi4fme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bntnews/20241102171702686te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WkB15e7ty" dmcf-ptype="general"> <br>JTBC ‘정숙한 세일즈’의 김소연, 김성령, 김선영, 이세희가 제대로 흑화한다. 이들 ‘방판 씨스터즈’가 짙은 아이라인과 빨간 립스틱으로 메이크오버, 범접불가 ‘쎈 언니’가 된 배경에 궁금증이 실린다. </div> <p dmcf-pid="3YEbt1dzYT"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지난 방송에서 혼자 동창 집에 방문판매를 나갔던 한정숙(김소연)은 대형 위기를 맞았다. </p> <p dmcf-pid="0sitvSVZYv" dmcf-ptype="general">성인용품을 판다는 이유로 정숙을 낮잡아 본 경식(심우성)이 그녀를 위협한 것이다. 때마침 김도현(연우진)이 나타나 위기를 모면했지만,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을 보니 이 사건에서 파생된 또다른 위기가 정숙을 덮치는 듯하다.</p> <p dmcf-pid="pOnFTvf5HS"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에 있어 정숙은 누가 봐도 피해자다. 그런데 예고 영상에선 정숙이 “어제 사건 외부로 알려질 일은 절대 없겠죠”라며 잔뜩 움츠러든 채 몸을 사린다. </p> <p dmcf-pid="UIL3yT41Yl" dmcf-ptype="general">그도 그럴 것이 주변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꿋꿋이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정숙에게 쏟아진 동네 여론의 뭇매는 상당했다. </p> <p dmcf-pid="utI87uaVYh" dmcf-ptype="general">꽤 오래 알고 지냈던 친절한 철물점 사장은 하루아침에 돌변해 정숙의 집 담벼락에 성적인 낙서 테러를 했고, 동네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정숙에 대해 뒤에서 수군덕거렸다. </p> <p dmcf-pid="7FC6z7NfZC" dmcf-ptype="general">“민망한 물건이나 팔고 다니니까 이런 사단이 난다”, “그러다 이혼한 것 아니냐”라는 주민들의 입소문은 정숙을 할퀴었다.</p> <p dmcf-pid="z3hPqzj45I"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파렴치한 가해자 경식은 “제가 어디 그럴 사람입니까”라며 되레 억울함을 호소한다. “피하고 덮는 게 꼭 모두를 위한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라는 도현의 조언대로, 2차 가해를 막으려면 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닐지도 모른다. </p> <p dmcf-pid="qIL3yT415O" dmcf-ptype="general">언제나 든든한 언덕이 돼주는 ‘방판 씨스터즈’의 응원까지 더해지자 “기싸움이든 몸싸움이든 우리 무조건 이기고 오자”라며 경찰서에 출두, 움츠리지 않고 당당히 문제에 직면하는 정숙이다.</p> <p dmcf-pid="BCo0Wy8t1s"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선 활활 타오르는 투지로 경찰서에 출두한 ‘방판 씨스터즈’의 범접불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친숙한 언니들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관자 놀이까지 닿을 것 같은 아이라인과 짙은 립스틱 색깔로 얼굴에 힘을 잔뜩 준 것. </p> <p dmcf-pid="bhgpYW6Ftm" dmcf-ptype="general">그렇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쎈 언니’의 비주얼을 완성한 ‘방판 씨스터즈’가 힘을 합쳐 무조건 이기고 올 수 있을지, 제대로 포효할 언니들의 맹렬한 활약에 7회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가 불타오르고 있다.</p> <p dmcf-pid="KzWdV2wMX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 논란에 움츠러들었던 정숙이 제대로 각성, 피하지 않고 맞선다. 그리고 여기엔 ‘방판 씨스터즈’의 기 센 조력이 더해져 사이다 시너지가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정숙의 사이다는 매회 업그레이드됐다. 다시 한번 그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dmcf-pid="9qYJfVrRYw" dmcf-ptype="general">한편 ‘정숙한 세일즈’ 7회는 오늘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2BGi4fme5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몬, '음중' 빛낸 존재감…육각형 아이돌 증명 '찍찍찍' 11-02 다음 '최현석 딸' 최연수♥딕펑스 김태현 "4년 열애, 내년 말 결혼" 발표 ('컬투쇼')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