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스테이씨, 큐피드도 푹 빠질 천사 비주얼 'GPT' 작성일 11-02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f5P6Ii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0iBgoXD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이씨(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73348274oyaz.jpg" data-org-width="670" dmcf-mid="BP9H4fme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Edaily/20241102173348274oy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이씨(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W41QPCnc6"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러블리한 매력으로 무대를 펼쳤다. </div> <p dmcf-pid="2zaVcAFOo8" dmcf-ptype="general">스테이씨는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새 싱글 ‘...l ’(닷닷닷)의 타이틀곡 ‘GPT’ 무대를 선보였다.</p> <p dmcf-pid="VTVZ68OJo4" dmcf-ptype="general">스테이씨는 컴백 무대를 선보이기에 앞서 가진 MC들과의 인터뷰에서 “3개월 만에 돌아와 음악방송에서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GPT’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PT’ 곡 소개와 함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또한 스테이씨는 “무대에서 하트를 만드는데 따라하기 쉽고 귀여우니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본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fKc6wDUlNf" dmcf-ptype="general">이날 스테이씨는 포근한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에 다채로운 액세서리와 헤어 스타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고, 키치한 감성의 무대를 선사하며 컴백을 완료했다.</p> <p dmcf-pid="4FdzLnGkkV" dmcf-ptype="general">스테이씨는 이전과는 차별화된 감성으로 K팝 팬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특히 머리 위로 큰 하트를 만들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는 웨이브 하트, 두 손으로 휴대폰을 들고 메신저 화면을 바라보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89kPrwuSj2" dmcf-ptype="general">스테이씨가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 ‘...l’은 입력 중이라고 뜨지만 답장은 오지 않는 메신저 화면을 비유한 앨범명으로, 짝사랑의 감정을 스테이씨만의 키치한 방식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스테이씨는 1020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짝사랑 이야기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감성으로 올가을을 물들인다.</p> <p dmcf-pid="6qNfkc3Ik9"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GPT’는 펑키한 리듬과 칠(Chill)한 신스 사운드에 프렌치 하우스 감성을 더한 곡이다. 계속되는 질문에 딱딱하게 답만 해줄 뿐 나에 대한 관심이 없는 상대를 GPT에 비유했으며 상대를 향한 애타는 마음을 스테이씨 특유의 재치 있는 화법으로 담아냈다.</p> <p dmcf-pid="PaXDt1dzaK"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A 우승' 양현종 쩍벌 댄스까지? '유퀴즈' 비하인드 컷 보니 11-02 다음 설욕 다짐한 안산공고와 대결...이대은, 에이스 타이틀 되찾을까 (최강야구)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