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오늘(2일) 최종회 80분 확대편성 확정 작성일 11-02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GxsmzT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v4Ek0C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73531787fwbe.jpg" data-org-width="620" dmcf-mid="VSkpdeTN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173531787fw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8kT8DEphy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와 김재영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p> <p dmcf-pid="6eEUJdyjyB" dmcf-ptype="general">2일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판타지이다. </p> <p dmcf-pid="PdDuiJWAWq"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안티 히어로 강빛나가 죽어 마땅한 인간쓰레기들을 지옥으로 특급배송한다는 짜릿한 사이다 스토리,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한다온의 색다른 매력, 강빛나와 한다온의 혐관인 듯 아닌 듯 치명적인 관계성 및 케미스트리,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 스피디한 전개와 연출 등이 호평을 모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p> <p dmcf-pid="QJw7niYcTz" dmcf-ptype="general">이에 오늘(2일) 방송되는 최종회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강빛나의 숨이 끊어진 가운데 과연 악인 정태규(이규한)를 향한 처단은 누가, 어떻게 할 것인지 또 강빛나와 한다온은 정말 이대로 이별하며 영원히 헤어지고 말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시청자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옥에서 온 판사'는 최종회 방송을 80분 확대 편성했다. </p> <p dmcf-pid="xirzLnGkv7"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오늘(2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강빛나, 한다온의 진짜 결말이 공개된다. 이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선택을 할 것이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다 할 것이다.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최종회 역시 '지옥에서 온 판사'답게 짜릿하고 강렬할 것이며, 도파민이 터질 것이라는 점이다.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쏟아낸 열연을 펼쳐준 박신혜, 김재영 등 배우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한다. 또 큰 사랑 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19wFtJqTu"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는 이날 밤 9시 50분부터 80분 동안 방송된다.</p> <p dmcf-pid="Wt2r3FiB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dmcf-pid="YFVm03nby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지옥에서 온 판사</span> </p> <p dmcf-pid="Gcv4Ek0CC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 '파워' 아이튠즈 차트 15개국 1위‥뮤비 1000만뷰 돌파 11-02 다음 '7인조 재편' 골든차일드, 6년만 韓·日 팬콘서트 개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